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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Association of Tennis Professionals)
ATP 투어 대회
기존에 진행되었던 마스터즈 시리즈와 인터내셔날 시리즈를
9개의 "마스터즈 1000"과 11개의 "마스터즈500"으로 구분하였다.
또한 ARAG ATP 월드팀컵과 런던에서 개최 될 ATP 월드투어 결승전을 포함시켜
총 47개의 "250"대회가 펼쳐지게 된다.


이 중 추가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리는 요하네스버그오픈을 투어스케줄에 포함시켜 매 년 2월에 진행키로 결정했다.
총 67개의 투어대회가 탄탄한 스케줄을 바탕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새로운 ATP 월드투어 일정표는 테니스의 다섯 기둥으로 불리는 4개의 그랜드슬램들과 바클레이 ATP 월드투어를 전략적으로 배치시켜 남자 테니스의 잠재성을 강화하기 위해 디자인되었다.
또한 2011년 "마스터즈 1000"의 9개 대회 중 5개가 소니에릭슨의 WTA 투어와 결합되어 펼칠 예정이어서 그 시너지 효과는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게다가 US오픈 이후에 상하이 마스터즈컵을 "상하이 마스터즈 1000"으로 바꾸고, 도쿄 그리고 베이징의 "500"과 같은 3주간의 아시안 투어 경기에 세계 최고의 선수둘을 포함시켜 본격적인 아시아 테니스 시장의 활로를 개척한다. 상하이에서 런던으로 옮겨진 바클레이 ATP 월드투어 결승전도 유럽인들의 활기찬 테니스 축제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새로운 경기 일정은 이동경로와 혼잡함을 최소화하여 선수들이 보다 안정되고 편안한 스케줄에서 최상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있게끔 배려를 했다.

또한 테니스 팬들은 생방송 그리고 새로운 프리미엄 패키지를 통해 경기를 감상할 수 있다.
"마스터즈1000", "500", ATP 월드투어 결승전과 다른 지역 투어대회 등을 20개의 프리미엄 이벤트에 포함시켜, 그 패키지를 구매할 팬들에게 좀 더 매력적인 조건을 제공할 것이며 ATP 미디어에 의해 세계의 모든 중요한 방송사들에게 팔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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