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지사항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자유게시판
Q&A
  루 옌쉰. 투어대회 첫 우승 실패(종합)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4-01-12  

연합뉴스

-테니스- 루옌쉰, 투어대회 첫 우승 실패(종합)

기사입력 2014-01-11 21:28
 
썸네일
루옌쉰 << 연합뉴스DB >>

(서울=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루옌쉰(62위·대만)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대회 첫 우승 문턱에서 아쉽게 고배를 들었다.

루옌쉰은 11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펼쳐진 ATP 투어 하이네켄 오픈(총상금 51만4천345 달러) 결승에서 존 이스너(14위·미국)에게 0-2(6<4>-7 6<7>-7)로 무릎 꿇었다.

전날 처음으로 진출한 투어대회 준결승에서 다비드 페레르(남자프로테니스 랭킹 3위·스페인)를 잡고 이변을 연출한 루옌쉰은 돌풍을 끝까지 이어가지 못했다.

1세트 루옌쉰은 이스너와 타이 브레이크까지 갔지만 이스너의 강한 서브를 당해내는 데 애를 먹으며 무릎 꿇었다.

이스너는 서브 에이스 23개를 꽂아 넣어 루옌쉰을 괴롭혔다.

이스너는 2010년에 이어 이 대회 두 번째 우승컵을 안았다. 투어 통산으로는 8번째 우승이다.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5위·아르헨티나)는 ATP 아피아 인터내셔널(총상금 51만1천825 달러) 결승에서 버나드 토믹(52위·호주)을 2-0(6-3 6-1)으로 가볍게 꺾었다.

델 포트로는 53분 만에 경기를 승리로 장식, 13일 개막하는 호주오픈을 앞두고 기분 좋게 대회 준비를 마쳤다.

한편, 여자프로테니스(WTA) 호바트 인터내셔널(총상금 25만 달러)에서는 가르비네 무구루사(58위·스페인)가 클라라 자코팔로바(37위·체코)를 2-0(6-4 6-0)으로 가볍게 꺾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무구루사는 투어 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

특히 예선부터 결선까지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을 정도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무구루사는 다음 주 시작하는 호주오픈에서 단숨에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무구루사는 호주오픈 1회전에서 카이아 카네피(24위·에스토니아)와 대결한다.

porque@yna.co.kr
출처 연합뉴스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519
유종찬
2014-01-20
2384
518
황서진
2014-01-20
1852
517
황서진
2014-01-20
1291
516
유종찬
2014-01-19
2296
515
김도원
2014-01-19
1208
514
김도원
2014-01-19
1168
513
김도원
2014-01-19
1249
512
김도원
2014-01-18
1113
511
유종찬
2014-01-18
2372
510
유종찬
2014-01-17
2357
509
황서진
2014-01-17
907
508
황서진
2014-01-17
1182
507
황서진
2014-01-16
1097
506
황서진
2014-01-16
1253
505
황서진
2014-01-15
1850
504
김도원
2014-01-14
2095
503
황서진
2014-01-14
2042
502
황서진
2014-01-14
1025
501
김도원
2014-01-13
1349
500
황서진
2014-01-13
1336
499
김도원
2014-01-13
1322
498
김도원
2014-01-12
1476
황서진
2014-01-12
2170
496
김도원
2014-01-11
1398
495
김도원
2014-01-11
2424
494
황서진
2014-01-10
1255
493
황서진
2014-01-10
1519
492
김도원
2014-01-09
1985
491
김도원
2014-01-08
1603
490
황서진
2014-01-07
1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