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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 이덕희, 오찬영 호주 국제주니어대회 3회전 진출
김도원 altnt1@daum.net
2014-01-12  

정현, 이덕희, 오찬영 호주 국제주니어대회 3회전 진출

대한테니스협회 | 기사입력 2014-01-12 20:33

 

              역전승을 거두며 3회전에 안착한 오찬영(자료사진)

12일 호주 트랄라곤의 테니스 콤플렉스에서 열린 AGL 로이 양 트랄라곤 국제주니어대회 단식 2회전에서 정현(삼일공고·22위), 이덕희(마포중·15위), 오찬영(동래중·64위)이 나란히 승리하며 3회전에 진출했다.

호주오픈 주니어대회를 위해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정현은 지난해 주니어 랭킹 24위까지 올랐던 젱 웨이쾅(중국·57위)을 맞이해 강력한 양손 백핸드 공격으로 6-2, 6-2로 이기며, 3회전에 올라 퀸림 하리스(프랑스·12위)와 겨루게 되었다.

오찬영은 러시아의 다닐 메드베데브(13위)와 난타전 끝에 첫 세트를 아쉽게 6(2)-7로 내주었으나 2,3세트에서 착실한 수비와 과감한 공격으로 위기를 넘기며, 6-4, 6-4 역전승하며 3회전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번 대회 4강이 목표인 이덕희는 일본의 오치 마코토(39위)를 6-3, 7-6(6)으로 제압하며, 해리 부처(호주·29위),와 8강 진출을 다투게 되었다.

기대를 모았던 미국 오렌지보울 국제대회 16세부 2관왕의 정윤성(대곶중·36위)과 홍성찬(횡성고·30위)은 나오키 나카가와(일본·23위)와 오마 자시카(호주·34위)에게 패하며 본선 3회전 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같은 날 열린 복식 1회전에서 강구건-오찬영, 정윤성-홍성찬이 패하며 2회전 진출에 실패했고, 이덕희는 복식 파트너 사이먼 프리스 소엔데가르트(덴마크)가 무릎 부상을 당해 복식 1회전 출전을 포기했다.

 

 

김도원KTA기자 altnt1@daum.net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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