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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주니어] U14 월드주니어 남자대표팀 태국과 '한 판 승부'
김경수 dakke@hanmail.net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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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4 남자테니스대표팀=김민준(양구중), 신우빈(마포중), 강건욱(효명중), 방훈배 트레이너, 정기훈(양구고) 코치

 

[대한테니스협회홍보팀=김경수 기자] 한국이 'ITF 월드주니어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본선에 올랐다.

 

하지만 아직 고삐를 늦추기엔 이르다. 월드주니어 결선 진출을 위해 한 고비가 더 남았기 때문이다. 

 

28일, U14 남자테니스대표팀은 A조 조별리그 마지막날 호주에게 종합전적 2대0으로 첫 패배를 겪으면서 A조 2위를 차지, 각 조 1,2위가 경합하는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한국은 앞서 치른 인도네시아와 레바논 경기에서 단 한 매치도 내주지 않은 최선의 노력으로 호주를 맞았지만 1단식에 나선 신우빈(마포중)의 체력적 열세와 2단식의 강건욱(효명중)이 컨디션 난조를 보인 끝에 무릎 꿇었다.  

 

한국은 29일 C조 1위 태국과 월드주니어 결선을 가늠하는 8강전을 치른다. 

 

8강전의 승자가 오는 8월 체코 프로스테요프서 개최 되는 'ITF 월드주니어 파이널 대회' 티켓을 보장 받는다.

 

본선.jpg

 

dakk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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