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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업연맹] 송민규 남지성 단식 결승진출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8-03-29  

▲ 송민규(KDB산업은행)가 나정웅(대구시청)과의 4강 경기에서 강력한 포핸드를 날리고 있다
 
[대한테니스협회 홍보팀=황서진기자] 송민규와 남지성이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영월대회 단식 결승에 올랐다.
29일 강원도 영월스포츠파크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2018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영월대회 및 전국종별대회 남녀 단식 준결승에서 송민규(KDB산업은행)는 나정웅(대구시청)을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6-7(4) 6-2 6-2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전날 8강에서 오대성(의정부시청)을 제치고 결승에 올라온 송민규는 “어제는 상대가 에러도 많고 움직임도 좋아 보이지 않아서 초반부터 압박해서 게임을 가져왔었다"며"오늘 준결승 상대 (나)정웅이와는 시합에서 자주 만나기 때문에 서로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 공격적이고 발도 빠르기 때문에 나도 나의 장점인 서브와 포핸드로 경기를 잘 풀었다”라며 경기 소감을 말했다. 송민규는 결승에서 남지성(세종시청)과 만난다..
경기초반 발목통증으로 경기에 부담을 느낀 조민혁(세종시청)이 첫 세트틀 마치고 경기를 포기해 남지성(세종시청)이 결승에 진출하는 행운을 얻었다.
한편, 여자부 준결승에서는 인천시청의 이소라와 김다빈이 사이좋게 결승에 올랐다.
최지희(NH농협은행)를 6-4 6-1로 누르며 결승에 진출한 이소라는 “경기 초반 서로 팽팽하게 가다가 4-4에서 내가 먼저 브레이크에 성공해 첫 세트를 챙겼다.  두 번째 세트부터는 랠리가 길어져  게임이 쉽진 않았는데 다행히 리드를 계속 하고 있어서 마무리를 잘 할 수 있었다. 올해 실업대회 첫 결승진출인데 같은팀의 동생 다빈이와 경기를 하게 돼서 더 기쁘다”고 말했다. 이소라는 지난주 일본에서 열린 니시타마서키트(총상금 1만 5천달러)에서 단.복식 우승을 차지하며 새롭게 상승세를 타고 있다.
김다빈은 창원시청의 설유나(창원시청)를 만나 경기 초반부터 과감한 공격으로 기선제압을 하며 게임을 주도해 6-3 6-3으로 이기고 결승에 합류했다. 김다빈은 "최근 일본시합에 나가 1회전부터 좋은 게임을 많이 하고 4강까지 가면서 멘탈도 강해졌다“며”항상 경기에 임하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고자 노력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국실업테니스의 최강자를 가리는 남녀 단식 결승전은 30일 오전 10시부터 강원도 영월군 영월스포츠파크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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