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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주니어] 말레이시아 완파 '첫 승' 신고
김경수 dakke@hanmail.net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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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4 월드주니어 여자대표팀=강경민(부평서여중) 감독, 장수하(부평서여중), 임희래(부평서여중), 이은지(중앙여중), 방훈배 트레이너(대한테니스협회)

 

[대한테니스협회홍보팀 김경수 기자] 강경민(부평서여중) 감독이 이끄는 U14 월드주니어 여자대표팀이 첫 승을 거뒀다.

 

2일 한국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ITF 월드주니어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A조 조별리그 1차전서 말레이시아를 종합전적 3대0으로 완파했다.

 

한국, 대만, 말레이시아, 홍콩 등 4개국이 한 조가 된 A조에서 한국은 대만에 이어 2번 시드로 출전했다. 

 

먼저 1단식에 나선 이은지(중앙여중)가 잔닝림에게 0-6, 6-4, 6-3 첫승을 신고했다.

 

이은지는 "긴장한 탓에 1세트를 쉽게 내줬지만 이후 마음의 안정을 찾으면서 평소와 같은 플레이를 했다"고 전했다.

 

2단식은 국내 에이스 임희래(부평서여중)가 나섰다. 

 

이만 시우하다를 맞아 6-1, 6-1로 일축한 그는 "아직 더운 날씨가 익숙치 않아 초반 실수가 많았다"면서 "뛰어난 실력의 선수들을 볼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된다. 남은 경기도 팀원 모두가 힘을 모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했다.

 

1,2 단식의 승리로 승패가 결정된 가운데 장수하(부평서여중)-이은지(중앙여중)가 출전한 복식도 6-4, 7-6(3) 완승을 거뒀다.

 

장수하는 "은지랑 처음 복식을 맞춰봤는데 호흡이 잘 맞았다. 그리고 이전 경기를 모두 승리했기에 부담 없이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내일 홍콩과 경기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지난해에 이어 월드주니어파이널 결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은 남은 홍콩, 대만전 결과에 따라 본선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월드주니어.jpg

 

 

dakk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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