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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A, 어린이날 맞이 테니스 무료체험 행사 개최
이성재 admin
2018-05-08  

 
KTA 장충 장호테니스장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매직테니스 레슨’ 참가자 가족과 강사들의 단체사진
 
 
대한테니스협회(이하 KTA)가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KTA 장충 장호테니스장에서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테니스 무료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TA가 주최하고, KTA 매직테니스위원회와 KTA 장충 장호테니스장의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번 체험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테니스장 무료이용’, ‘가족과 함께하는 매직테니스 레슨’, ‘동호인을 위한 원포인트 레슨’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뿐만 아니라 많은 테니스 동호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지난 4월부터 KTA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시작한 이번 행사를 통해 당일 약 100여명의 가족 및 동호인이 테니스장을 찾아 테니스를 배우고 체험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가족과 함께하는 매직테니스 레슨’에 참가한 가족들은 자녀와 함께 매직테니스를 배우며 즐겁게 소통하고 서로 유대감을 나누는 모습들이 테니스장 곳곳에서 연출됐다. ‘동호인을 위한 원포인트 레슨’은 서브, 포핸드 스트로크, 백핸드 스트로크, 네트 플레이로 나눠 각 파트별로 효율적으로 시간을 배분해 전 파트를 충분히 배우고 연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매직테니스 레슨을 받고 있는 가족 참가자 - 1
 
 
매직테니스 레슨을 받고 있는 가족 참가자 - 2
 
자녀와 함께 매직테니스 레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어린이날에 어디를 갈까 고민하던 차에 KTA에서 테니스 무료 체험행사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왔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아이들이 좋아해서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이번 체험을 계기로 아이들이 테니스를 더 많이 좋아하게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같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테니스가 재밌게 느껴졌다. 앞으로도 테니스를 계속 하고 싶다. 특히 혼자가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여서 더 좋았다”며 즐거웠던 시간을 떠올렸다. 
 
부부가 함께 원포인트 레슨을 체험한 한 참가자는 “여러 사람이 함께 받는 레슨이라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조직적이었고, 그 동안 잘 몰랐던 기술동작들을 배울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행사는 KTA 장충 장호테니스장 임지헌 소장(삼육대학교, KTA 前 이사)이 총괄하고 KTA 매직테니스위원회 박신구, 김영섭, 박종실 강사 / KTA 장충 장호테니스장 조민정(헤드프로), 주재환, 안준범, 권용재, 안민지, 오수호, 조민국 강사 / 삼육대학교 권오민, 이상훈 강사가 뜻을 모아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행사 시작 전 프로그램 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임지헌 소장
 
임지헌 소장은 “기존의 레슨이나 행사의 틀을 벗어나 보다 즐겁고 재밌게 테니스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보람된 하루였다.”고 밝혔다. KTA 장충 장호테니스장 소속 안민지 강사는 “오늘 매직테니스 강습회에서 한 가족을 맡아 가르쳤는데, 서로 즐거워하고 재밌게 테니스를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KTA는 앞으로 KTA 장충 장호테니스장에서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국제 규모 대회장에서도 위와 같은 체험행사를 꾸준히 열어 많은 어린이와 가족, 동호인이 테니스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이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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