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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챌린저]최지희,국제대회시즌 청신호!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8-05-09  

(최지희가 강력한 포핸드로 6번시드 창 카이첸(대만 ,298위)를 공격하고 있다  최지희는 올해초 강원도청에서 NH농협은행으로 팀을 옮겼다)
 
 
최지희(NH농협은행, 595위)가 챌린저대회(총상금 2만5천달러)본선 2회전에 올랐다.
8일 고양시 소재 농협대학교 테니스장에서 열린 2018 ITF NH농협은행 국제여자챌린저대회(총상금 2만5천달러)에서 최지희는 와일드카드를 받고 출전한 본선 1회전에서 6번 시드 창 카이첸(대만, 298위)을 6-4 6-4로 물리치고 2회전에 올랐다.
 
“이번에 처음 붙어봤는데 투어급 선수라 아무래도 경험이 많을 것 같았고, 국제시합 다니면서 게임하는 걸 보면 매우 공격적인 선수라고 보여졌기 때문에 같이 공격하기 보다는 수비하면서 버티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홈코트라서 편하게 게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시합을 지켜본 김동현 감독은 "힘든 시합이었다고 본다.  모든 대회가 첫 경기는 힘들기 마련이기도 하지만 오늘 상대 창카이첸이 파워풀하게 공격하는 선수라 오늘 조금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다행히 이겨주었다. 올해 초 농협팀에 왔는데 팀이 바뀌었다고 해서 특별히 달라지긴 어렵겠지만 수비위주의 플레이에서 공격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하는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되기 위한 집중훈련을 함께 하고 있다"면서 농협팀의 분위기가 역대급 최고의 좋은 분위기라는 자랑도 덧붙였다. 
 
최지희는 올해 1월에 강원도청에서 NH농협으로 팀을 옮겨왔다.
최지희는 2회전에서 예선통과자 김다빈(인천시청, 596위)과 와일드카드를 받고 출전한 박상희(NH농협은행, 926위)의 승자와 대결을 펼친다.
 
한편 예선 결승에서는 강서경(강원도청)이 안유진(한국체대,1120위)을 6-4 6-2, 이소라(인천시청,625위)가 이은혜(중앙여고,1075위)를 6-4 6-2, 김다빈이 유민화(창원시청,1023위)를 2-6 7-5 6-3으로 각각 제압하고 본선 1회전에 올랐다.
 
2008년 2주 연속 열리는 1만달러짜리 서키트로 출발했던 NH농협은행 국제여자챌린저 테니스대회(총상금 2만 5천 달러)가 올해로 11회째가 되었다.
토너먼트 디렉터 박용국 NH농협 스포츠단 단장은 "대회상금규모는 작지만 우리 선수들이 외국에 나가지 않고 국내무대에서 챌린저급 대회를 뛰면서 국제대회 랭킹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 대회다"라며"현재 우리나라 선수들 중 세계무대를 뛰는 선수가 별로 많지 않아서 안타까운 현실인데 정 현 선수도 이런 챌린저급 대회를 통해 세계적인 선수가 되었듯이 우리 여자선수들도 세계적인 선수로의 꿈을 갖고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라도 많이 뛰어 주었으면 한다"고 대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11년째 대회를 만들고 가꾸는 박용국 토너먼트디렉터는 2017년 8월에 출범한 NH농협 스포츠단 단장을 맡아 1959년 창단한 정구부와 NH농협은행 테니스팀(감독 김동현)을 이끌고 있으며 주니어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5월 6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8일은 예선결승전을 치렀고 아울러 본선1회전도 시작됐다. 대회는 13일까지 계속된다.
대회기간 특별이벤트로 결승전이 열리는 13일(일요일)오전 9시 30분부터 NH농협은행과 함께 하는 원포인트 테니스레슨이 두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며 관중을 위한 경품이벤트도 갖게 된다.
 
12일 준결승전과 13일 결승전은 SPOTV 플러스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KTA 황서진 기자 (nobegu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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