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지사항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자유게시판
Q&A
  [인천챌린저] 한나래 준준결승 진출
2018-05-17  

▲승리 후 환하게 웃는 한나래 선수(인천시청 269위)

한나래(인천시청, 269위)가 인천국제여자챌린저테니스대회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한나래는 인천 열우물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인천여자챌린저대회 2회전에서 리야추안(대만 511위)을 맞아 4-6, 6-3, 7-6(6)으로 승리를 거두고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한나래는 총 3시간 13분 동안의 혈전을 펼치고 값진 승리를 얻어냈다. 첫 세트에서 두 차례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당하면서 1세트를 내주었으나, 2세트에서 한 차례 브레이크를 해내면서 세트를 따내 승부를 세 번째 세트까지 끌고 갔다. 3세트에서는 서로 한 차례씩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 해내면서 승부를 타이브레이크까지 몰고 갔다. 타이브레이크에서 한나래는 더블폴트까지 하면서 매치포인트에 몰렸으나 끈질긴 플레이로 8대6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경기 후 한나래는 “리야추안이 100위권 선수이기에 힘든 경기를 예상했지만, 상대의 컨디션까지 좋아서 더욱 힘든 경기였다. 하지만 팬들의 응원 덕분에 힘을 내어 승리할 수 있었다. 우승을 목표로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소라(인천시청 623위)는 대회 7번 시드 니나 스토야노비치(세르비아 309위)를 풀세트 접전 끝에 6-3 3-6 6-4로 물리치고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이소라는 3세트 5-4에서 상대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다빈(인천시청 593위)은 대회 1번시드를 받은 플리푸에크 팽타른(태국 226위)에 6-1 6-3으로 이기고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그리고 최지희(NH농협은행, 592위)도 승리를 거두고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내일은 준결승 진출을 두고 김다빈 대 이소라, 한나래 대 최지희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대한테니스협회 홍보위 권수현 기자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3510
황서진
2018-05-31
955
3509
관리자
2018-05-30
1539
3508
권수현
2018-05-29
1188
3507
권수현
2018-05-28
1286
3506
관리자
2018-05-28
467
3505
권수현
2018-05-27
891
3504
권수현
2018-05-26
946
3503
권수현
2018-05-25
605
3502
박원식
2018-05-24
1205
3501
황서진
2018-05-24
759
3500
황서진
2018-05-23
1180
3499
황서진
2018-05-23
753
3498
황서진
2018-05-22
698
3497
박원식
2018-05-22
476
3496
관리자
2018-05-21
469
3495
황서진
2018-05-20
522
3494
권수현
2018-05-20
547
3493
황서진
2018-05-20
361
3492
황서진
2018-05-19
393
3491
권수현
2018-05-19
420
3490
권수현
2018-05-19
315
3489
권수현
2018-05-19
302
3488
권수현
2018-05-19
420
3487
권수현
2018-05-19
319
3486
황서진
2018-05-19
255
3485
황서진
2018-05-18
221
3484
권수현
2018-05-18
360
3483
관리자
2018-05-18
431
3482
권수현
2018-05-17
609
권수현
2018-05-17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