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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오픈] 앱든, 포스피실 4강 진출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8-05-18  

 
요스케 와타누키, 바섹 포스피실, 필립 펠리보, 매튜 앱든(시계방향순)
 
매튜 엡든이 강력한 포핸드로 제이슨 정을 공격하고 있다  아래는 인터뷰중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인 매튜 엡든
 
 
톱시드 매튜 엡든(호주, 85위)과 디펜딩 챔피언 바섹 포스피실(캐나다, 78위)이 2018 부산오픈 국제남자 챌린저(총상금 15만달러+H)단식 4강에 올랐다.
18일, 부산 스포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8강에서 엡든은 8번 시드 제이슨 정(미국,152위)을 6-2 6-2로 가볍게 물리치고 준결승에 올랐다. 강력한 서브와 탄탄한 스트로크로 경기를 시종일관 주도했던 엡든은 관중들의 작은 움직임에도 매우 예민하게 반응하기도 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상대 제이슨의 기량이 작년보다 많이 향상돼 오늘 경기가 쉽진 않았다"며"부산에서 단 한 번도 우승한 적이 없다. 이곳 코트가 호주 코트와 매우 비슷하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라며 부산오픈 우승의 욕심을 조심스럽게 비쳤다.
 
 
바섹 포스피실은 큰키에서 뿜어내는 강력한 서브와 수려한 외모로 관중들에게 인기가 많다. 서울 김천에 이은 긴 여정에 다소 피로가 쌓인듯 경기중 힘들어 하는 모습도 자주 보였지만 무사히 4강에 진출했다. 
 
최근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는 필립 펠리보는 2회전에서 우리나라 이덕희의 발목을 붙잡은데 이어 지지난주 막을 내린 서울챌린저 챔피언 매킨지 맥도날드마져 우승 문턱에서 돌려 세웠다. 하루 종일 보슬비가 오락가락 하는 가운데 경기가 중단되고 지연되면서 3세트 5대2에서 마무리를 하지 못해 결국 타이브레이크까지 갔고 관중들의 심장을 조이게 하는 긴박한 스트로크 접전끝에 감격의 승리를 차지했다.
 
강한 서브와 매력적인 스타일로 관중들의 인기몰이를 하는 3번 시드 바섹 포스피실(캐나다, 78위)은 마르코스 지론(미국, 351위)을 맞아 3-6 6-2 6-4로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서울과 김천에 이은 긴 여정에 다소 피로가 쌓인듯 1세트를 넘겨 주었으나 디펜딩 챔피언답게 무사히 게임을 마무리 했다. 예선통과자 와타누키 요스케(일본, 347위)는 장제(중국, 265위)를 4-6 6-4 6-1로 꺾고 우승에 한발 더 다가섰다.
대회 8일째인 19일에는 오전11시부터 복식 4강을 시작으로 바섹 포스피실과 와타누키 요스케,매튜 엡든과 필립 펠리보의 단식 4강이 계속해서 열릴 예정이다.
 
글 사진 /부산 = 황서진 기자 
 
2회전에서는 이덕희를, 8강에서는 강력한 우승후보 맥도날드를 돌려세운 펠리보 
 
 
예선통과자 와타누키 요스케는 장제를 이기고 우승대열에 합류했다. 
 
2018 부산오픈 대회장인 부산테니스협회 김영철회장(맨 오른쪽위)이 대회조직위 임원들과 복식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복식 8강경기에서 상대 공 마오신- 장제 조에 3세트 매치타이브레이크 16대 14까지 가는 대 접전을 벌인 패트릭스미스-로에로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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