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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챌린저]경기중에 생긴일
2018-05-19  

▲ 격렬하게 항의중인 니나 스토야노비치(세르비아 309위)

17일 이소라(인천시청 623위)와 니나 스토야노비치(세르비아 309위)의 경기중에 니나 스토야노비치가 코트에 주저 앉아서 항의 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유는 랠리중에 니나 스토야노비치가 이소라의 플레이에 방해되는 행위를 해서 볼의 결과와 상관없이 이소라에게 포인트 줘버렸기 때문이다.

상황은 3세트 3대3 이소라의 서브게임에서 어드밴티지로 이소라가 앞선 상황, 두 선수가 랠리를 거듭하는 상황에서 니나 스토야노비치가 거의 위닝샷이 될 정도의 샷을 구사하며 “하이데”(세르비아언어로 come on과 비슷하다고 함)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소라가 가까스로 쫓아가서 받아 넘겼는데 그 때 엄파이어가 경기를 중단시키고 hindrance(방해)가 되었다고 이소라의 포인트를 선언했다.

기자도 들릴 정도로 말했기에 엄파이어도 분명 들었을 것이고, 엄파이어도 선수에게 내가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선수는 자기는 단지 샷을 할 때 외치는 소리였다고 항의를 했다. 결국은 레프리까지 오게 하였으나, 이소라의 포인트가 되어 이소라가 게임을 가져갔고, 이 때부터 니나 스토야노비치는 집중을 못하고 경기를 치러 경기를 이소라에게 내주고 말았다.

경기후 조동민 엄파이어는 이 판단에 대해 “샷을 한 후에 상대선수가 반구했을 경우 방해가 되는 말(예 컴온, 파이팅등)을 하게 되면 hindrance(방해)가 되어 실점하게 된다고 설명하고, 그것은 기합과는 다르다"고 말했다

 

대한테니스협회 홍보위 권수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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