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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챌린저]주니어의 대반란
2018-05-19  

▲결승 진출에 성공한 량은슈오(대만 906위)

한국선수들끼리의 준결승도 관심이었지만, 주니어의 대반란에 관중들이 많은 관심을 가졌다.

그 관심의 대상은 량은슈오(대만 906위), 그는 주니어 랭킹이 높은 선수들에게 서킷대회 본선에 참가 할 수 있게 해주는 junior exempt으로 인천챌린저 본선에 이름을 올리고, 결승까지 진출했다. 그는 고양챌린저에 이어 인천챌린저까지 두 대회 연속으로 결승까지 진출하고 이번대회 우승을 노리고 있다. 올해 호주오픈 주니어대회 단, 복식 챔피언이기도 한 그는 오늘 경기에서 베르프 쟁기즈(터키 453위)를 6-3, 6-1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하여 한나래와 우승을 다툰다.

 

다음은 량은슈오와 일문 일답

경기를 마친 소감은?

경기를 이기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 약간의 실수는 있었지만 최선을 다한 경기였다.

상대방 선수가 스트로크를 강하게 날리는 선수여서 나만의 리듬을 맞추기가 어려웠으나, 경기가 잘 풀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올 시즌의 목표는?

아직까지는 주니어여서 그랜드슬램 주니어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원한다. 그리고 특별히 유스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이 가장 큰 목표이다. 나머지는 모두 성인 대회를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에서 챌린저 대회를 연속으로 출전하고 있는데 한국에 대한 인상은?

한국은 음식이 너무 맛있다. 특히나 바비큐(불고기), 순대국, 선지해장국을 좋아한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

 

 

대한테니스협회 홍보위 권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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