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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오픈]'코트의 신사' 포스피실-엡든 우승 다퉈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8-05-19  

▲ 캐나다의 바섹 포스피실. 2번 시드로 2주 연속 챌린저대회 결승에 진출한 성실 플레이어 
▲ 호주의 매튜 앱든. 서른 나이에 아내를 투어 매니저겸 트레이너로 두고 다니고 있다. 자신의 몸을 존중하며 가꾸는 것이  꾸준하게 선수로 활동하는 비결이라고 말했다 
 
캐나다의 바섹 포스피실(78위)은 서울과 김천 그리고 부산의 대회 진행요원들에게 인기다. 경기가 끝나면 스마트폰으로 사진공세를 하는 팬들도 있고 대학생 자원봉사자 볼퍼슨들도 사진찍고 사인받기 바쁘다.  이런 인기를 실감하는 지 경기가 끝나고 팬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미소를 보낸다. 
 
부산 스포원테니스장에서도 그의 미소를 볼 수 있었다. 포스피실이 2주 연속 챌린저 결승에 진출했다.
 
포스피실은 19일 부산 스포원테니스장 센터코트에서 열린 ATP챌린저투어 부산오픈국제남자테니스대회(총상금 15만달러+H)준결승에서 일본의 예선통과자 요스케 와타누키(347위)에게 2대1(6-3 3-6 6-4)로 이기고 결승에 올랐다. 경기시간은 2시간 6분.
 
이로써 포스피실은 13일 김천챌린저 결승 진출에 이어 2주 연속 챌린저급 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포스피실은 캐나다의 필립 펠리보(188위)를 6-3 6-1로 이긴 매튜 앱든(호주,85위)과 우승을 가린다. 
 
포스피실은 "2세트들어 바람이 불고 상대 선수의 화이팅에 리드해 나가지 못했지만 경기내내 신중한 플레이로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 준결승에서 앱든은  펠리보를 1시간 4분만에 6-3 6-1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해 톱시드로서 체면을 세웠다.
 
 
한편 앞서 열린 복식 준결승에선 1번 시드 루안 로엘로프스(남아공)-존 패트릭 스미스(호주)가 태국의 라티와타나 형제를  2대0으로 이기고 2주 연속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
 
2018 Busan Challenger
 
Singles 
 
F: (1)Matthew Ebden (AUS) vs (3)Vasek Pospisil (CAN) [0-1]
 
SF: (1)Matthew Ebden (AUS) d. Filip Peliwo (CAN) 63 61
SF: (3)Vasek Pospisil (CAN) d. (Q)Yosuke Watanuki (JPN) 63 36 64
 
 
Doubles
 
F: (1)Roelofse / Smith (RSA/AUS) vs (4)Hsieh / Rungkat (TPE/INA) 
 
 
SF: (1)Roelofse / Smith (RSA/AUS) d. (3)Ratiwatana / Ratiwatana (THA) 64 64
SF: (4)Hsieh / Rungkat (TPE/INA) d. (2)Bury / Peng (BLR/TPE) 64 46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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