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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챌린저]주니어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인천챌린저
2018-05-20  

▲ 우승을 차지한 량은슈오(대만, 906위)

 

인천여자챌린저테니스대회에서 량은슈오(대만, 906)가 한나래(인천시청, 269)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인천 열우물경기장에서 끝난 대회 결승에서 량은슈오는 6-2, 0-6, 7-5 세트스코어 21로 승리대회 우승을 거머 쥐었다. 

첫 세트는 량은슈오가 아직 몸이 덜 풀린 듯한 한나래를 상대로 6-2로 세트를 가져갔다그러나 2세트에서는 전열을 가다듬은 한나래가 량은슈오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여,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세트를 가져갔다.  대회 우승이 걸린 3세트에서 1까지 한나래가 우세를 보였으나이후 량은슈오가 강타위주의 플레이에서 슬라이스와 강타를 적절히 섞어서 쓰기 시작하며내리 4게임을 따내 53으로 쉽게 경기가 끝나는 듯 했다그러나 한나래가 자신의 서브게임을 지키고 스트록이 살아나기 시작하면서 상대 서브게임을 브레이크하며 게임스코어 55까지 끌고 갔다그러나 한나래의 기세는 거기까지 였다. 55에서 자신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당하고량은슈오가 자신의 서브게임을 지켜경기는 7량은슈오의 우승으로 마무리 되었다.

 

▲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한나래(인천시청, 269위)

 

▲ 량은슈오(대만, 906위)의 백핸드

 

경기후 량은슈오는 경기소감으로 한나래 같은 스타일의 선수와 경기해 본 적이 없어서굉장히 힘든 경기였지만우승하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인내심을 갖고 나만의 리듬을 찾으려고 노력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며 환하게 웃었다한편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한나래는 시상식에서 준우승 소감으로 멋진 대회를 열어주신 관계자와 스폰서볼퍼슨심판님들께 감사를 전하고끝까지 최선을 다했는데 마지막에 이기지 못해 아쉽지만더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더 좋은 성적으로 돌아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인천여자챌린저테니스대회는 량은슈오가 우승한 단식시상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대한테니스협회 홍보위 권수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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