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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챌린저]큰 나무로 크는 18살 이은혜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8-05-23  

창원챌린저 예선을 통과해서 본선에 진출한 18살 이은혜(중앙여고, NH농협스포츠단 후원)를 만나봤다.

-본선 진출 축하한다. 최근 어떤 대회에 출전했나

=고양, 인천, 창원챌린저 모두 뛰었다. 고양챌린저에서는 예선 결승에서 이소라에게 4-6 2-6으로 졌다.  인천에서도 예선 결승에서 일본의 사또 나오에게 3-6 6-3 1-6으로 졌다.

-이번 대회는 어떻게 해서 예선통과를 했나

=1회전에서는 유진(강원도청)에게 이기고 2회전에서 김다예(세종시청) 이기고 예선 결승에 진출했다.  2회전 2세트 잠깐 어렵게 갔는데 7-6(4)로 이길 때 고비였다. 예선 결승 상대는 실수가 많았다. 초반에 긴장했었는데 상대도 같은 마음이었는지 실수를 많이 했다. 위닝샷을 많이 만들기보다는 상대의 실수를 유도하는 전략을 썼다. 서브도 그런대로 잘 터져줬다. 앞선 두 대회에서 계속 예선 결승에서 졌기 때문에 긴장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어떤가

=고양, 인천, 창원, 상주, 김천 1,2차 다 뛰었다.  주니어대회는 이제 졸업했다. 주니어대회 뛸 때보다 성인대회 나와 보니 한 포인트 따기가 너무 힘들다.  하지만 재미는 더 있다. 이제 성인으로 봐 주셨으면 좋겠다.

-언제부터 성인 선수가  되었다고 느꼈나

=지난해 터키 대회 때부터 성인 프로무대 뛰어도 되겠다 생각했다.  코트는 고양챌린저 농협대 코트가 제일 아늑해서 좋았다.  인천 코트는 개방적인 것 같다. 주니어 시합 때는 잘 몰랐는데 프로대회 뛰면서 보니까 고양대회 코트가 제일 편하게 느껴졌다. 프로 대회는 코트가 많이 붙어 있어도 서로 매너를 지켜주니까 별로 방해받는다는 느낌이 안든다.  지금 현재 만으로 18살이다. 선수로서 어리다는 생각이 안든다..

이은혜는 또다른 예선통과자와 1회전 경기를 치른다.  

창원= 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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