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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퓨처스]김청의 풀세트 접전 끝에 준결승 진출
2018-06-08  

▲상주퓨처스 준결승 진출에 성공한 김청의가 왼손 포핸드를 시도하고 있다.
 
경상북도 상주에서 열리고 있는 상주퓨처스 준준결승에서 대회 1번 시드 김청의(대구시청, 372위)가 이태우(당진시청, 780위)를 6-4, 5-7, 6-4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청의는 1세트 4대4에서 이태우의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 하고, 자신의 서브 게임을 착실히 지켜, 1세트를 선취했다. 2세트에서는 2대5에서 착실히 따라붙어 5대5를 만들었으나, 내리 두 게임을 내줘 5대7로 이태우에게 2세트를 내줬다. 마지막 3세트, 일진일퇴의 공방전 속에 4대4에서 김청의가 브레이크를 성공하고, 자신의 서브 게임을 지켜 2시간 52분 만에 경기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 경기 후 김청의는 “이태우의 경기력이 좋아서 힘들었으나, 마지막에 집중력을 발휘해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많은 관심을 받은 임용규(당진시청, 1254위)와 남지성(세종시청, 700위)의 대결은 6-1, 6-2로 임용규가 1시간 19분 만에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임용규는 “오랜만에 퓨처스 준결승에 올라서 기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문(국군체육부대, 964위)은 정영훈(세종시청, 1341위)을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했고, 정홍(국군체육부대, 732위)은 복부부상으로 고전 끝에 니키 타쿠토(일본, 783위)에게 1-6, 0-6으로 경기를 내줘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로써 대회 준결승은 김청의와 임용규, 이재문과 니키 타쿠토의 대결로 압축됐다.
 
▲ 2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정수남(강원도청)
 
한편 같은 장소에서 열리고 있는 여자서키트 대회에선 정수남(강원도청, 582위)이 모리사키 카나코(일본, 909위)에 6-2, 6-0으로 이기고 2년 연속 우승을 위한 순항을 이어갔다. 정수남은 “준결승에 남은 한국 선수는 저뿐이라 책임감도 있고, 작년에 우승했기 때문에 포인트를 지키고 싶다. 준결승 상대가 공격적인 선수라 디펜스에 신경 쓸 생각이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이은혜(중앙여고, NH농협스포츠단 후원, 1071위)는 리우창(중국, 1117위)에 6-7, 3-6으로 경기를 내주고 준준결승에 만족해야 했다.
 
대한테니스협회 홍보위
권수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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