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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선수권] 서정훈, 최온유 12세부 남녀 단식 우승
관리자
2018-06-10  


12세부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서정훈(안동용상초)

 
12세부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최온유(남양초)


10일(일) 양구테니스파크 테니스코트에서 막을 내린 제73회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대회(10세, 12세부)에서 서정훈(안동용상초)과 최온유(남양초)가 12세부 단식 정상에 올랐다.
 
이날 경기는 당초 실외 코트에서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실내 코트로 옮겨 진행됐다.

10일(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 12세부 남녀 단식 결승에서 서정훈(안동용상초)이 류창민(안동용상초)을 상대로 6-3, 6-2로, 최온유(남양초)는 조나형(주문진초)을 6-3, 6-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정상을 차지했다.

서정훈은 복식 파트너였던 류창민을 상대로 완벽한 방어와 활기찬 공격으로 6-3, 6-2로 승리해 복식 챔피언에 오른 이유를 확실히 보여주며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경기 후 서정훈은 “지도해주신 코치님과 항상 옆에서 지원해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열심히 해서 훌륭한 선수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0세부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조세혁(전주금암초)
 
10세부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주희원(전주금암초)

같은 장소에서 열린 10세부 남자 단식 결승에서 조세혁(전주금암초)이 황주찬(인천간석초)를 6-0, 6-1로 완파하며 정상에 올랐으며,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주희원(전주금암초)이 임사랑(안동용상초)을 4-6, 6-4, [10-3]로 돌려세우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세혁은 1, 2세트 동안 한 게임만 내주는 빼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6-0, 6-1로 승리했다. 황주찬은 1세트 중 무릎 부상을 당한 후 투혼을 펼쳤으나 결국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한편, 10세부 여자 단식 정상에 오른 주희원은 “힘든 게임이었지만 이겨서 매우 기쁘다”며, “친구들이 열심히 응원해줘서 더욱 힘이 났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추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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