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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너먼트디렉터 이영우 사무장
2018-06-12  

▲상주퓨처스, 상주여자서키트 토너먼트 디렉터를 맡은 이영우 상주시 테니스협회 사무장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상주남자퓨처스, 상주여자서키트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토너먼트 디렉터 이영우(상주시테니스협회 사무장)를 만났다.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국제테니스대회 최연소 토너먼트 디렉터로 올해부터 대회를 맡게 된 이영우 토너먼트 디렉터(이하 TD)는 “상주를 시작으로 경산, 대구까지 이어지는 시리즈의 처음인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머지 대회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무사히 대회를 마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상주시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지방 중소도시에서 개최하는 대회지만 어느 대회 못지않게 내실을 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작은 바람도 있었다. “내년에 변화가 예상되는 남자퓨처스대회와 여자서키트대회가 좀 더 발전적인 내용이 많아져, 많은 선수가 참가 할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희망을 밝혔다. 그리고 내년에는 중계방송까지 준비하는 등 더 좋은 대회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자랑도 빼놓지 않았다. 그리고 “국내에서 열리는 퓨처스대회 및 서키트 대회는 우리나라 선수들이 많은 돈을 들여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랭킹포인트를 딸 수 있는 중요한 대회다. 랭킹포인트 1점의 소중함은 그 누구보다 선수들이 알고 있다. 그 선수들을 위해서라도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대한민국 테니스 발전을 위해서 밑거름이 되겠다는 다짐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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