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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도 테니스 잠재적 체육영재 특별훈련’ 일본에서 열려!
관리자
2018-06-19  

▲ 훈련 전 기념촬영 중인 선수단(좌측부터 명세인, 강지현, 엄세찬, 한찬희, 김은희 감독)

 

지난 6월 17일(일), 김은희(꿈나무 전문지도자) 감독이 이끄는 테니스 잠재적 체육영재 선수단이 인천공항을 통해 훈련지인 일본 야마나시에 있는 베르디 클럽에서 도착해 13박 14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테니스 잠재적 체육영재 특별훈련’은 꿈나무 선수, 청소년대표 선수로서 활약하며 우수한 경기력을 보인 잠재적 체육영재 선수들에게 종목별 선진국에서 실전 훈련을 통해 선진기술을 습득할 기회를 부여하고 경기력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대한체육회의 후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의 재정후원으로 운영된다.

 

이번 ‘테니스 잠재적 체육영재 특별훈련’ 일정은 현지 훈련과 더불어 23일(토)부터 열리는 'ATF 14세부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에도 출전해 실전감각과 경기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대회 전 까지는 베르디 클럽(대회장)에서 현지 적응과 각종 전술, 기술 훈련에 집중하고, 저녁에는 함께 훈련영상을 보고 분석과 평가를 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테니스 잠재적 체육영재 특별훈련’에는 총 4명이 참가하게 됐으며, 남자선수는 한찬희(마포중 1학년), 엄세찬(대곶중 1학년), 여자선수는 명세인(정자중 1학년), 강지현(원미중 1학년)이 발탁되어 한국 테니스를 이끌어갈 꿈나무선수로서 열심히 훈련에 매진할 예정이다.

 

선수단을 이끌고 있는 김은희 감독은 "지역 날씨 상황이 좋지 않아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훈련과 시합 기간 동안 부상자 없이 모든 훈련 일정을 마치는 것을 목표로 선수들과 소통 할 예정이다."고 말하며, "선수들에게는 이번 잠재적 체육영재 특별훈련이 한걸음 나아가는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전해왔다.

 

선수단은 계획된 훈련과 대회 출전일정을 모두 마친 후 오는 30일(토) 입국할 예정이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이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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