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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오픈]중간 성적발표! 8강 진출자 가려냈다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8-06-21  

[대구오픈] 중간 성적발표! 남녀 8강 진출자 가려냈다.
남자복식 4강은 한국팀끼리 대결 
 
(오랜만에 국내무대에 모습을 보인 톱시드 장수정(사랑모아병원,197위)이 2회전을 거치며 감을 확실하게 잡은듯 하다)
 
2018 대구오픈 중간 성적표가 나왔다.
한낮의 기온이 33도를 웃도는 불볕더위속에 치러진 남녀단식 본선2회전은 이열치열이 따로 없었다.
남자단식 8강진출에 권순우, 김청의, 정윤성, 남지성, 김재환, 권오희, 야마사키 줌페이, 니키 타쿠토
여자단식 8강진출에는 장수정, 한나래, 김나리, 도이 미사키, 창 카이 첸 ,장한나, 휴 칭웬,  올리비아 찬드라 뮬리아가 이름을 올렸다.
 
(김나리(수원시청).올해초 여수오픈 단복식 석권에 이어 안동오픈 단식우승까지 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먼저 남자단식에는 톱시드 권순우(당진시청,242위)가 예선을 거쳐 올라온 중국의 왕 추강을 6-1 6-1로 가볍게 눌렀다. 2번시드 김청의(대구시청,383위)는 역시 예선통과자인 건국대 신산휘를 7-6(3) 6-3으로 제압했고, 3번시드 정윤성(CJ제일제당 후원)은 송민규(KDB산업은행,779위)에 7-6(6) 7-6(4)로 승리를 거뒀다.
남지성(세종시청,702위)은 이재문(국군체육부대,971위)을 7-5 6-3으로 김재환(현대해상)은 4번 시드 이마이 신타로를 6-4 7-6(2)로 누르고 8강에 올랐다. 권오희(안동시청)는 6번 시드 홍성찬(명지대)을 7-5 6-4로 이기고 8강대열에 합류했다.김영석(현대해상,788위)은 일본의 야마사키 줌페이에게 6(5)-7 4-6으로 아쉽게 패했다.
 
(한나래(인천시청)도 최상의 컨디션을 보인다) 
 
22일 낮 12시부터 벌어질 8강 대진은 권순우와 야마사키 점페이, 정윤성과 권오희, 김재환과 니키 타쿠토, 그리고 김청의와 남지성이 4강 진출권을 다투게 됐다.
예상 관전 포인트는 김천챌린저이후 허벅지 부상재활치료를 꾸준히 해온 권순우가 2회전 경기를 비교적 쉽게 끝냈기 때문에 체력을 충분히 비축해 놓은 이점으로 김영석(현대해상)과 접전을 벌였던 야마사키 줌페이에 승리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아 편안한 마음으로 관전해도 되겠다.
경산퓨처스 챔피언 정윤성이 다소 피로감을 느끼는 가운데 슬라이스의 황제 권오희와의 경기는 파워풀한 포핸드와 백핸드 슬라이스의 한판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보이며 최근 경기력이 눈에 보이게 좋아진 김재환이 니키 타쿠토를 어떻게 제압할지도 궁금하다. 오른손 잡이이면서 포핸드를 오른손과 왼손 모두 다 사용하며 백핸드도 원핸드와 투핸드를 구사하는 등 다양한 기술적 타법으로 관중을 즐겁해 해주고 있는 김청의와 오랜만에 부상에서 벗어나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남지성의 대결은 결승전을 방불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의 도이 미사키는 이소라와 정수남을 차례로 제치고 8강에 진출했다)
 
 
한편 여자단식 2회전도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작년 가을 코리아오픈과 전국체전이후 꽤 오랜만에 국내팬들에게 모습을 보인 톱시드 장수정(사랑모아병원,197위)은 1회전에서 최지희(NH농협은행,513위)와 손에 땀을 쥐게하는 접전을 펼친끝에 7-5 3-6 7-6(6)으로 마무리 하며 국내 토너먼트 경기감각을 찾았다. 오늘 열린 2회전에서는 적극적인 네트플레이로 장수정에게 위협적인 플레이를 펼친 일본의 타카하타 코토미를 6-3 7-5롤 돌려세우고 8강에 선착했다.
또다른 우승후보 한나래(인천시청,284위)는 예선통과자 리유 청(중국.1120)에 6-3 6-4로 이기고 8강에 올랐다. 한나래는 1회전에서 일본의 유시지마 리사와 대결을 펼쳤는데 공교롭게도 두 사람다 양손포핸드를 구사하는 타법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나리(수원시청,577위)도 3회전에 올랐다. 3번 시드 카지 하루카(일본,307위)를 맞아 6-4 3-6 6-4로 접전을 펼쳤다.
1세트 별 무리없이 가져온 김나리는 2세트들어 다리근육피로가 겹쳐 세트올을 허용 결국 3세트까지 경기가 길어졌지만 끈기와 뚝심으로 버텨내며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김나리는"오늘 쉽게 갈 수 있는 시합이었는데 포인트 관리에 실패해서 파이널 세트까지 갔다. 그래도 3세트 1-4에서 잘 버텨 이길수 있었다"며"최근 단식 승률이 많이 떨어졌는데 오늘 이겨서 좋다. 내일도 집중해서 4강에 갈 수 있게 열심히 뛸 생각이다"라고 승리를 위한 다짐을 보였다.
경산대회 단식우승자 장한나(미국,549위)도 무난히 8강에 올랐다.
또 대만의 창 카이 첸도 오시토미 아이코(일본)을 물리치고 8강에 올라 내일을 기다리고 있다.
여자단식 8강 대진은 1번시드 장수정이 정수남(강원도청,565위)을 이기고 올라온 도이 미사키(일본, 328위)와 김나리는 대만의 휴 칭웬과 한나래는 장한나와 준준결승을 벌인다.
대만의 슈 칭웬은 김다빈(인천시청,559위)을 누르고 올라온 올리비아 찬드라뮬리아와 만난다
.
 
(군복무중인 정홍/이재문(국군체육부대)이 복식 4강에 올랐다)
 
한편 대회 7일째인 22일 금요일은  단식8강전과 함께 오후엔 남녀복식 4강이 펼쳐진다.
남자복식은 김형돈(대구시청)남지성(세종시청)조가 정윤성(CJ제일제당후원)/홍성찬(명지대)조와 권순우/임용규(이상 당진시청)조는 정홍/이재문(국군체육부대)조와 각각 결승진출을 다툰다.
반면 여자 복식은 우리나라 선수가 모두 탈락한 가운데 1번시드를 받은 대만의 창카이첸/슈 칭 웬조와 일본의 카지/카지타니조 그리고 아키타 신호/도이 미사키조가 대결을 펼친다.
 
주최측은 관중들을 위해 복식경기를 야간에 편성했다 
낮 12시부터 단식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2시이후부터 남녀 복식 경기가 있을 예정이며 마지막 복식은 5시이후에 시작한다. 
 
대구= 황서진 기자 
 
 
 
 
 
 
(대구시청의 김청의, 결승까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해상의 김재환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주니어때 그랜드슬램도 경험한 저력있는 선수다)
 
 
(남지성(세종시청),경산에서는 준우승에 그쳤기에 우승에 더 갈증이 난다)
 
(정윤성(CJ제일제당후원), 잘 될때 밀어부쳐야 한다) 
 
(슬라이스로 명지대 홍성찬을 누른 권오희, 슬라이스를 무시하면 안되는 이유를 보여줬다, 나이도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과..) 
 

(권순우(당진시청)는 이번대회에 주최측 와일드카드를 받고 1번시드로 출전했다  

 

(장한나(미국,549위) 도 2회전 치루는 동안 컨디션을 확실히 찾은듯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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