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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정윤성 2주 연속 우승 도전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8-06-23  

▲ 2주 연속 퓨처스 결승에 오르며  차분한 경기 운영을 하는 정윤성

경산 퓨처스 우승자 정윤성(CJ제일제당 후원,454위)이 2주 연속  퓨처스 우승에 도전한다.

정윤성은 23일 대구 유니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린 대구퓨처스 남자단식 준결승에서 국가대표 권순우를 6-4 6-4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경기 시간은 1시간 34분.

정윤성은 1세트 2대4에서 내리 4게임을 획득해 6대4로 선취했다. 이어 2세트 4대 4에서 권순우의 서브게임을 러브로 잡아 5대4로 이긴 뒤 자신의 서비스게임을 40-15으로 마무리해 세트스코어 2대0으로 마쳤다.

2주 연속 퓨처스 결승에 오른 정윤성은  라이브랭킹으로 커리어 베스트인 396위에 이름을 올려 300위권에 진입했다. 정윤성은 니키 타쿠토(일본) 를 6-3 4-6 6-1로 이긴 남지성(세종시청)과 우승을 가린다.  정윤성과 남지성은 경산퓨처스 결승에서 만나 재차 붙게 되었다. 

정윤성은 "경기 초반에 긴장을 했다. 1세트 후반 상대가 드롭샷을 두어번 넣는 것을 보고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2세트도 차분하게 풀어가려고 해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정윤성은 또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많고 나 자신도 기분이 좋아져서 잘 풀렸다"며 "결승전도 떨리기 보다 기대감과 설렘으로 경기를 할 것같다"고 말했다. 
 
니키에 1시간 54분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해 결승에 오른 남지성(689위)은 "컨디션은 8강전때보다는 나아졌다"며 "피로해서 그런거지만 컨디션은 매우 좋은 편"이라고 말해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결승에 오른 두선수는  8월 18일부터 인도네시아 팔렘방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되진 않았다. 

 

▲ 2주 연속 퓨처스 결승에 오르며 '꾸준한 플레이'를 하는  세종시청 남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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