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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주니어] 10세, 12세부 남녀 복식 우승팀 가려져
관리자
2018-07-10  

12세부 남자 복식 우승을 차지한 서울홍연초의 김주호(좌)-김민호(우)

12세부 여자 복식 우승을 차지한 동춘천초의 김단아(좌)-양우정(우)


전라북도 순창군에 위치한 순창공설운동장 테니스코트에서 열리고 있는 ‘제53회 전국주니어테니스 선수권대회(10, 12세부)’ 각 부서별 복식 우승팀이 모두 가려졌다.


10일(화) 10세부 남자 복식 결승에서 구본홍-지시온(배봉초)이 김보현(유목초)-조인호(안산원곡초)를 8-2로 물리치며 우승을 차지했고, 여자 복식에서는 이수빈-주희원(전주금암초)이 이다연-정수민(문막초)을 8-5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12세부 남자 복식 결승에서는 김민호-김주호(서울홍연초)가 김장준-김주안(시흥매화초)을 8-3으로 완파하며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 복식에서는 김단아-양우정(동춘천초)이 김호연-이아정(양구비봉초)을 8-6으로 무너뜨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기 후 김민호는 “실력이 뛰어난 팀을 상대로 이겨서 더욱 기쁘고, 복식에서는 첫 우승이라서 나에게 의미가 크다”며, “경기 중 서브를 받는 게 힘들었지만, 파트너인 김주호 선수가 잘 해줘서 이길 수 있었다”고 훈훈한 소감을 전했다.

같은 날 열린 10세부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조민혁(전주금암초)이 구본홍(배봉초)을 6-3, 6-1로 꺾고 결승에 진출해 이웅찬(인천청천초)과 만나게 됐으며,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각각 승리한 이지원(서울홍연초)과 이하음(안동용상초)이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12세부 남자 단식에서는 김주안 대 김장준, 여자 단식은 양우정 대 신주향(천안일봉초)의 대결로 압축됐다.

대망의 10세, 12세부 남녀 단식 결승전은 대회 마지막 날인 11일(수) 오전 9시부터 순창공설운동장 테니스코트에서 펼쳐진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복식의 경우 ‘8게임 노-애드(No-Ad) 1세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는 어린 선수들의 체력적인 부담을 줄이고 부상 방지 차원에서 노-애드(No-Ad) 시스템과 8대8 타이브레이크를 합친 경기방식으로 주니어대회 12세부까지 적용된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추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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