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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A] ‘2018 12세 아시아선수권 동아시아지역 예선’ 남녀 선수단 본선 진출
관리자
2018-07-17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양성모 감독(꿈나무 전임 지도자), 김여경(홍연초), 최온유(남양초), 추주훈(양구초), 서정훈(용상초), 최병희 감독(용상초), 류창민(용상초), 조나형(주문진초)

지난 13일(금)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18 12세 아시아선수권대회 동아시아지역 예선’ 4차전에서 한국 남녀 선수단이 모두 예선 2위를 확정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 중국, 대만, 홍콩, 몽골이 참여하는 5개국 리그전을 거쳐 마지막 날 1~5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몽골과 마지막 4차전이 있었던 13일(금) 우천으로 복식 경기는 취소됐으며, 단식의 경우 기존의 6게임 3세트 방식에서 4게임 2세트 방식으로 변경됐다.

남자 단식에서 류창민(용상초)은 텐지스(몽골)를 4:1, 4:0으로 제압했으며, 서정훈(용상초)은 언닥(몽골)을 4:0, 4:0으로 무너뜨렸다. 여자 단식에서는 조나형(주문진초)이 아난드 간허약(몽골)을 상대로 4:1, 4:0으로 승리했고, 최온유(남양초)가 마르타 촉솜자브(몽골)를 4:0, 4:0으로 완파했다.

남자 선수단을 이끈 최병희 감독(용상초)은 “대회에 참가한 5개국 팀이 비슷한 실력을 갖추고 있어 우리 선수들이 처음에는 긴장을 많이 했다”며, “하지만 우리 선수들은 빠른 발로 공격적인 플레이 구사가 가능해 빠르게 적응했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여자 선수단을 이끈 양성모 감독(꿈나무 전임 지도자)은 ”남녀 선수단 모두 2위라는 좋은 성적을 내서 기쁘지만 아쉬운 것은 위기상황에서 여자 선수팀이 상대방의 에러를 기다리며 수비 위주로 경기를 진행했다는 점이다”며, “수비 위주 플레이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좋은 전략이 될 수 없다. 자신 있게 공격적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해 본선에서는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8 12세 아시아선수권 본선’은 카자흐스탄에서 오는 9월 3일(월)부터 8일(토)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열려 아시아 주니어 최강팀을 가릴 예정이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추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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