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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아시안게임 남녀 테니스 국가대표팀을 만나다
관리자
2018-07-25  

 

대한민국 남녀 테니스 국가대표팀 선수와 감독

“이번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목표다”

대한민국 남녀 테니스 국가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까지 남은 기간은 한 달 남짓. 국가대표팀은 지난16(일) 충청북도 진천군에 위치한 국가대표진천선수촌에 입촌해 열띤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극심한 더위 속 계속되는 훈련일정에 체력적인 부담을 느낄 법도 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진천에서 연일 구슬땀 흘리고 있는 국가대표팀 정희성(부천시청), 김진희(강원도청) 감독과 주장을 맡은 임용규(당진시청, 859위), 한나래(인천시청, 228위)를 만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았다.

정희성 감독 인터뷰(https://tv.naver.com/v/3678489)

정희성 감독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일본, 대만, 중국 등을 경계해야 한다.”며, “이번 대회 목표는 금메달이며, 현재 더위에 적응하며 잘 준비하고 있다.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밝혔다.

김진희 감독 인터뷰(https://tv.naver.com/v/3678497)

김진희 감독은 “선수들이 컨디션이 어느 정도 올라와 있는 상태다. 이를 잘 유지하고 무더위에 몸 관리만 잘한다면 출전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다”며, “우리 선수들이 랭킹만 가지고 자신을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금처럼 꾸준히 훈련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임용규 인터뷰(https://tv.naver.com/v/3678503)

임용규는 “나라를 대표해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금메달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나래 인터뷰(https://tv.naver.com/v/3678509)

한나래는 “날씨가 많이 덥기는 하지만 12명의 선수가 함께 힘을 모아서 준비하고 있다”며, “선수라면 누구나 메달이 목표이기 때문에 꼭 메달을 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테니스협회는 국가대표팀에게 아시안게임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국가대표팀의 사기 진작과 동기부여를 위해 마련된 포상금은 단, 복식에 관계없이 금메달 획득 시 3,500만원(감독 1,000만원, 코치 500만원, 선수 2,000만원), 은메달은 2,300만원(감독 500만원, 코치 300만원, 선수 1,500만원), 동메달은 1,500만원(감독 300만원, 코치 200만원, 선수 1,000만원)을 지급한다.

국가대표팀은 모든 훈련을 마친 후 오는 8월 9일(목)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인도네시아로 출국할 예정이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추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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