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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자이저' 정윤성 챌린저 4강 첫 진출
박원식 pwseek@gmail.com
2018-08-05  

▲ 렉싱턴 한인교포 조슈아(좌측 3번째)와 8강전 승리 기념사진.  정윤성과 김민준 트레이너왼쪽)과 탁정모 코치(오른쪽)
 

ATP챌린저 방송 해설자는 정윤성의 플레이를 보고 '에너자이저'라는 별명을 그에게 붙였다. 경기 내내 정윤성의 지칠줄 모르는 포핸드 스트로크가 득점으로 연결되면 칭찬을 했다. 포핸드와 서브 만큼은 자신있다는 자세로 올해 윔블던 본선 출전 선수를 상대로 경기를 했다. 
 
정윤성(20, CJ제일제당 후원, 338위)이 챌린저 4강 진출 기록을 세웠다.
 
정윤성은 4일 미국 캔터키주 ATP 켄터키뱅크 챌린저(총 상금 7만5천불) 8강전에서 175위 제이 클라크(영국)를 6-3 3-0 도중 기권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정윤성이 챌린저 4강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세트 초반부터 정윤성의 컨디션은 좋아 보였다. 초반부터 크로스와 다운더라인으로 다양하게 샷을 구사하며 상대방을 흔들어놨다. 그에 비해 제이 클락은 몸이 무거웠고 4번째 게임에서  베이스라인에서 포핸드 스매시 샷과 ㅈ 런닝 포핸드로 상대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하면서 1세트를 6-3으로 가져왔다. 2세트 들어서 첫 게임부터 포핸드 크로스샷 등으로 브레이크를 하면서 계속 기세를 이어가다가 게임스코어 3-0 40-0 정윤성 서브게임 상대방이 기권을 표시하며 승리했다.
 
지난주 미국 빙햄튼 챌린저 1회전에서 만나 0-2로 패했던 것을 1주일만에 되갚았다. 이번 승리로 현재 ATP 338위의 랭킹은 313위까지 다소 끌어올리게 됐다. 이제 4일(현지시간) 2번째 경기로 열리는 4강에서는 이탈리아의 스테파노 나폴리타노(233위)와 대결한다.
 
정윤성은 “제이 클락은 주니어때부터 잘 알던 친한 친구이다. 서로를 잘 알고 지난주 시합 때는 나에 대해서 잘 대비를 하고 와서 제대로 뭘 해보지도 못하고 졌었는데 이번엔 제이 클락의 1,2회전을 관중석에서 직접 보면서 준비를 많이 했다. 지난 3주동안 다소 아쉬운 결과로 끝났는데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챌린저 4강 진출해서 기쁘다.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결승 진출할 수 있도록 내일 경기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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