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지사항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자유게시판
Q&A
  아시안게임 출정식
박원식 pwseek@gmail.com
2018-08-07  

▲ 2018아시안게임 선수단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테니스 국가대표팀 출정식이 7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타워차이에서  선수단과 협회 임원, 연맹체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출정식에서 대한테니스협회 곽용운 회장은 "국가대표라는 것은 아주 소중한 것"이라며 "그동안 훈련도 많이해 좋을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시안게임 단장을 맡은 최덕현 고려창호 회장은 "메달 획득에 어깨가 무거움을 느낀다"며 "무더운 곳에서 많은 시간과 땀의 결실을 거둘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희성 남자대표팀 감독과 김진희 여자대표팀 감독은 "4주간의 진천선수촌 훈련에서 부상없이 훈련을 잘 마쳤다"며 "성원에 보답하도록 메달을 획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두환 전 테니스협회장은 "1960년대에 모든 준비를 맞추고도 경제여건으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지 못한 적도 있다"며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것이 아주 어려웠다. 선수들에게 아시안게임이 최종 목적지는 아니지만 웃으면서 해단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출정식에서 장호테니스재단, 전 대한테니스협회 김두환 회장, 한국실업연맹, 대학연맹, 시니어연맹 등에서 대표팀에 격려의 뜻을 표시했다. 
 
▲ 2018아시안게임 선수단의 인사에 박수를 보내는 협회 임원들과 내빈 
 
▲ 2018아시안게임 남자대표팀 정희성 감독에게  격려의 뜻을 표하는 김두환 전 회장.  김 전회장은 "승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 실업연맹 최종현 전무이사가 여자 대표팀 김진희 감독에게 선전을 당부했다
▲ 한국시니어연맹 강우철 회장(오른쪽)이 선수단을 격려했다 
▲ 대학연맹 최종명 회장(가운데)이 대표팀을 격려하고 유일한 대학소속인 홍성찬(명지대)의 어깨를 두들려 주었다 
▲ 곽용운 회장이 최덕현 단장에게 단기를 전달했다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3598
황서진
2018-08-17
50
3597
박원식
2018-08-17
54
3596
황서진
2018-08-16
249
3595
황서진
2018-08-15
431
3594
박원식
2018-08-15
287
3593
황서진
2018-08-15
318
3592
황서진
2018-08-15
235
3591
황서진
2018-08-13
376
3590
황서진
2018-08-13
277
3589
관리자
2018-08-13
178
3588
황서진
2018-08-12
421
3587
황서진
2018-08-12
364
3586
관리자
2018-08-07
1309
박원식
2018-08-07
717
3584
박원식
2018-08-05
842
3583
박원식
2018-08-05
627
3582
박원식
2018-08-03
517
3581
관리자
2018-08-02
947
3580
박원식
2018-08-02
939
3579
관리자
2018-07-30
589
3578
박원식
2018-07-28
695
3577
박원식
2018-07-27
624
3576
관리자
2018-07-25
1106
3575
박원식
2018-07-23
1051
3574
관리자
2018-07-23
301
3573
관리자
2018-07-23
586
3572
박원식
2018-07-21
1074
3571
박원식
2018-07-19
753
3570
박원식
2018-07-19
661
3569
관리자
2018-07-17
1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