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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손지훈, 남지성 예선결승 통과 , 폭염속 본선에 돌입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8-08-13  

2018 광주오픈 예선결승 모두 마무리 하고 본격적인 승부에 돌입
폭염속에서 우리 선수들 선전
손지훈,남지성 본선진출, 정윤성 복식 8강 진출
 
(본선 1회전 경기중 모나코의 루카스 카타리나 선수가 더위를 참지못하고 마시던 생수를 머리에 끼얹고 있다)
 
2018 광주오픈 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총상금 5만달러+H)가 36도가 넘는 폭염속에서 치러진 가운데 예선결승을 모두 끝내고 본격적인 진검승부에 돌입했다. 올해로 3회째 개최되는 2018 광주오픈국제남자 챌린저테니스대회(이하 광주오픈)는 8월 11일 단식 예선전을 시작으로 1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광주광역시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ATP(세계남자프로테니스협회)와 KTA(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광주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다.
우승자에게는 80점의 랭킹포인트와 7,200달러의 상금이 주어지며 복식우승 상금은 3,100달러다.
 
(세종시청 남지성이 예선결승에서 독일의 레인웬을 상대로 포핸드 공격을 하고 있다)
 
대회 3일째인 13일은 단식예선 결승과 더불어 단복식 본선 1회전이 치러졌다. 주최측이 제공한 와일드카드를 받고 출전한 손지훈(세종시청)은 일본의 키비 유야를 남지성은 독일의 레인웬을 각각 물리치고 본선에 합류했다.
역시 와일드카드를 제공받은 나정웅(대구시청)은 중국의 히 예콩을 맞아 선전했으나 아쉽게 역전패당하고 본선의 문턱에서 돌아섰다. 서울고의 정영석도 본선 와일드카드를 받았으나 뉴질랜드의 루빈 스테텀에게 0대2로 무너지며 챌린저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정윤성(cj제일제당후원)이 일본의 이마이 선수와 호흡을 맞춰 크로아티아의 쌍둥이 형제 이반, 마테이 사바노프를 물리치고 2회전에 올랐다)

대회 주최측은 폭염을 피해 오전10시에 시작한 각 코트의 첫 매치를 치룬 후부터 브레이크타임을 갖고 오후 3시 30분부터 다시 다음 경기를 재개했다. 전국이 폭염속에 더위와의 전쟁을 벌이는 가운데 광주지역도 역시 한낮의 기온이 37도 가까이 올라 시합에 참가한 선수나 심판 볼퍼슨 모두 힘든 하루를 보냈다.
대회 4일째일 14일은 오전 10시부터 센터코트와 쇼코트 그리고 1번,3번 코트에서 본선1회전이 일제히 시작된다. 우리나라의 정윤성(CJ 제일제당)과 김청의(대구시청) 이덕희(서울시청) 정홍(현대해상) 남지성(세종시청)의 경기가 있을 예정이다.
 
광주= 황서진 기자 
 
(36도가 넘는 폭염속에 어렵게 경기를 펼치고 있는 선수들을 걱정스럽게 지켜보는 강철성 광주시협회장(사진 맨왼쪽)
 
(손지훈(세종시청)이 일본의 키비 유야를 호쾌한 포핸드로  공격하고 있다)
 
(루빈 스테텀(뉴질랜드)이 벤치에 앉아 머리에 얼음주머니를 얹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더운날씨에 덥고 힘들기는 선심(라인엄파이어)들도 마찬가지, 경기가 시작되기전 그늘에서 잠시 쉬고 있다)
 
(볼퍼슨이 경기가 시작되기 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가 기자의 카메라를 보고 손을 흔든다.  더위에 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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