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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이덕희 스테덤 누르고 8강 진출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8-08-15  

이덕희가 한국 광주 챌린저 8강에 올랐다.

이덕희(20세•현대자동차)는 15일, 광주광역시 진월 인터내셔널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광주챌린저(총상금 5만달러+H) 16강에서 루빈 스테덤(31세•뉴질랜드•514위)을 2대0(6-4, 6-3)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이날 승리로 이덕희는 2주 연속 챌린저 8강 진출과 함께 광주챌린저 3년 연속 8강 진출을 했다. 
특히 9월 데이비스컵에서 상대할 뉴질랜드의 단식 주자 스테덤을 이겼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게 되었다.

팽팽하뎐 1세트 승부의 추가 기운 건 게임스코어 4-4였다. 이덕희는 상대 서브게임을 브레이크하는데 성공해 5-4를 만들었고 이어 본인의 서브 게임을 잘 지켜내 세트를 따냈다.

승기를 잡은 이덕희는 두 번째 세트에서 더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상대는 추격을 위해 드롭샷과 네트 대쉬 등으로 이덕희를 흔들었지만 번번이 이덕희의 수비에 막혔고 오히려 이덕희의 크로스 스트로크와 다운더라인이 코트 구석구석 꽂히며 상대 추격을 무산시켰다. 결국 2세트도 이덕희가 두 번의 브레이크를 성공시킨 끝에 6-3으로 따내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덕희는 스테덤과 2016년 2월 호주 론세스톤 챌린저 1라운드와 8월 US오픈 예선 1라운드에서 각각 만나 모두 이덕희가 이겼다. 

이덕희는 “이겨서 기쁘다. 더운 날씨지만 서두르지 않으려고 했고 에러도 최대한 줄이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덕희는 17일(금) 오치 마코토(22세•일본•438위)와 엘리스 블레이크(19세•호주•436위) 경기의 승자와 준결승 진출을 놓고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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