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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남지성 8강 진출
황서진 pwseek@gmail.com
2018-08-17  

 
뭐든게 마음대로 되는 날이 있다. 남지성(세종시청)에게 오늘이 그랬다.
남지성은 16일 광주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열린 2018광주챌린저(총상금 5만달러)  단식 2회전에서 중국의 시아를 상대로 해보고 싶은거 다 해보고 승리까지 가져왔다. 6-2 6-3.
 
남지성은 “오늘은 평소 안전하게 감아치던 공 대신 파워를 실어 쭉쭉 밀어치며 상대를 베이스라인에 묶어놨다"며 " 초반부터 상대가 나를 리드하지 못하도록 기회를 주지 말자 생각하고 들어갔다.  마침 서브도 잘 터져 주었고 리시브도 수비하는 리턴이 아닌 위닝샷을 노리고 과감하게 시도를 했는데 전략이 잘 맞아 떨어졌다”고 말했다.
 
1세트를  6대2로 가볍게 챙긴 남지성은 2세트 3-0에서 갑자기 엇박자가 난 듯 3대2까지 상대의 추격을 허용했다. 이쯤에서 뭔가 시도하지 않을까 지켜봤다. 
영리한 남지성은 메디컬타임을 신청했고 다소 피로해진 근육을 풀어주며 쉼표를 찍어줬다.
 
3-0에서 3-2까지 허용한 이유에 대해 남지성은“ 갑자기 이기고 싶은 마음이 막 올라오더니 에러가 나왔고 마음을 편안하게 그러나 집중은 계속했다”고 설명했다.
게임 스코어 5-3, 시아 서브, 0-30에서 남지성이 리턴해서 넘긴 공이 네트를 맞고 그대로 상대의 코트에 가볍게 떨어지는 행운까지 찾아왔고 마지막 포인트 역시 남지성이 차지하며 6-3으로 경기시작 58분만에 게임이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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