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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 게임 테니스 메달이 보인다
박원식 admin
2018-08-19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 남자 감독 정희성(부천시청) 여자 감독 김진희(강원도청) 코치(남)서용범 홍두진(여) 트레이너 왕서훤(남) 김태환(여) 남자 임용규 (당진시청) 이재문(국군체육부터) 김영석(현대해상) 홍성찬(명지대학교) 권순우(당진시청) 이덕희(서울시테니스협회) 여자 강서경(강원도청) 김나리(수원시청) 한나래(인천시정) 이소라(인천시청) 최지희(NH농협) 정수남(강원도청).이덕희(현대차)는 광주챌린저 뒤 19일 팔렘방에 도착한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테니스 경기의 막이 19일 오른다.
 
현지 감독들은 4년전 인천아시안게임보다 메달 획득하기 어렵다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고 있다.  US오픈예선과 겹쳐도 그것을 포기하고 아시안게임을 고집하는 선수들이 생겨나 메달 색깔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할 것ㅇ로 보인다.  
 
국가대표 이덕희와 권순우는 각각 7번과 9번 시드를 받고 1회전 부전승을 받았다. 2회전에서 이덕희는 아카바르(파키스탄)-수산토(인도네시아) 승자와 16강 진출을 가린다. 권순우는 홍콩의 탕- 동티모르 소아레스 사라멘토의 승자와 역시 16강 진출을 가린다. 권순우는 16강 양충화(대만), 8강 인도 구네스바란(4번 시드)의 고비를 넘기면 4강에서 1번 시드인 데니스 이스토민(우즈베키스탄)을 만날 공산이 크다. 
 
그에 반해 이덕희는 16강전 카자흐스탄 예브세이예프(11번 시드), 8강 제이슨 정(대만)을 이기면 인도의 라마나탄이 4강 길목에서 기다린다. 이덕희와 권순우의 단식 결승 격돌이면 아주 좋은 그림이다.
 
남자복식에 임용규-권순우, 홍성찬-이재문 두팀이 출전한다.
임용규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할 때 정현과 한 팀을 이뤄 승전보를 날렸다.
임용규-권순우는 내심 메달을 기대하는데 홍콩,중국,카자흐스탄 순으로 대결할 공산이 크다. 카자흐스탄까지 넘으면 인도 로한 보파나 조와 준결승을 하게 된다. 
홍성찬-이재문은 1회전에서 베트남 팀을 만나고 2회전에서 태국의 라티와타나 형제를 상대한다.
 
여자 단식에선 한나래와 정수남이 출전한다. 8번 시드를 받은 한나래는 1회전 부전승으로 쉰 뒤 2회전에서 베트남의 리 응우옌을 만난다. 리 응우옌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테니스를 배운 16살 소녀로 원핸드 백핸드가 일품이다. 리 응우옌은 여자단식, 복식, 혼합복식 세종목에 출전한다. 
한나래가 승승장구하면 8강에서 중국의 장슈아이를 만나는 대진구도다. 한나래가 장슈아이를 넘으면 결승까지 무난하다.
 
정수남은 1회전에서 이란의 사디 바지리와 경기하고 이기면 2회전에서 중국의 왕창과 실력을 겨룬다. 한나래가 장슈아이를 이기고 정수남이 왕창을 넘으면 큰 뉴스가 된다.
 
여자복식은 한나래-김나리, 강서경-이소라가 출전해 메달권에 들려면 5번을 이겨야 한다. 한나래-김나리는 여자복식 7번 시드를 받았다. 
혼합복식은 이재문- 김나리, 김영석-최지희가 손발을 맞추고 있다.
 
대표팀 정희성 감독은 "지천 선수촌 훈련과 팔렘방 현지 훈련을 통해 준비를 많이 했다. 선수들이 열심히 했다"며 "종목 출전 선수도 컨디션과 여러 조합을 고려해 결정해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희 여자팀 감독은 "여자의 경우 일찌감치 대표를 결정했다"며 "훈련 기간 동안 여러가지를 고려해 출전을 결정했다. 여자팀에서도 메달을 꼭 딸 것을 기대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대표님 주장 임용규는 "감독님이 여러가지를 고려해 남자복식 출전을 정했다.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며 "태극마크가 필요없는 선수는 없다. 착실하게 준비를 했고 현지에 일찌감치 와서 적응도 했다.코트도 빠른 편이다.
 
권순우는 "첫 아시안게임이라 마음이 설렌다. 열심히 준비하고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만큼 성적으로 보답하고 싶다"며 "단식에서 이스토민, 라마나탄, 제이슨 정 등과 경쟁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안게임 테니스 대회 첫날인 19일 , 정수남(강원도청)이 여자단식 1화전에 출전한다. 정수남은 국내 실업오픈대회 우승과 국제서키트대회 17연승을 기록했던 선수로 포핸드와 서브가 강하다.

아시안게임 첫 출전하는 정수남은 1회전에서 19살인 이란의 사디프 바지리 사다프를 상대한다. 

이어 대표팀의 18일 두번째 경기는 남자복식 홍성찬-이재문이 베트남의 팜민투안-트인 린 강과 복식 1회전을 한다. 홍성찬-이재문의 1회전 통과가 예상된다, 

이날 대진표 컴퓨터 작성에서 일부 선수의 랭킹 포인트가 누락되어  남자복식 대진표를 수정했다. 카자흐스탄쪽 코칭스태프에선 자국 선수가 시드를 받아야 하는데 못 받았다며 대진표 수정을 요구해 받아들여졌다. 

 
아시안게임 출전 대표
남자단식 권순우 이덕희
여자단식 정수남 한나래
남자복식 권순우 임용규/홍성찬 이재문 
여자복식 김나리 한나래/ 강서경 이소라
혼합복식 이재문 김나리/ 김영석 최지희 
 
글 팔렘방=박원식 기자 사진 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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