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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 박소현, 김다빈, 김다혜 영월서키트 4강 진출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8-08-31  

 
16살 박소현이 서키트 4강에 처음 진출했다
 
 
16살 박소현과 김다빈(인천시청), 김다혜(강원도청)가 나란히 영월여자서키트대회(총상금 1만5천달러) 단식 4강에 진출했다. 
 
박소현은 31일 강원도 영월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재미교포 장한나를 4-6 6-2 6-2로 이기고 준결승에 올랐다. 서키트무대 4강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대회 와일드카드를 받은 박소현은 1회전에서 아시안게임 여독이 풀리지 않은 국가대표 정수남(강원도청)에게 1-6 6-3 6-3으로 이기고 2회전에서 이스라엘의  바라드 이트자키 타마라를 6-1 7-5로 이기고 8강에 올랐다. 
이어 박소현은 올해 경산서키트 우승자인 장한나에 역전승을 거뒀다.
 
박소현은 "2년전 이 대회 16강에서 만나 이겼다"며 "경기전 작전을 잘 짜고 들어간 것이 잘 통했다"고 말했다. 
 
박소현은 인디아의 나타라얀 라미야와 결승 티켓을 놓고 다툰다.
 
김다빈도 러시아의 29살 선수 안젤리나 가브에바를 6-7<4> 6-4 6-3으로 역시 역전해 이기고 4강에 진출, 김채리(전곡고)를 6-4 7-5로 이긴 김다혜(강원도청)와 결승 진출을 가린다.  
김다빈은 첫세트 5대 2로 이기다 뒤집혀 타이브레이크에서 1세트를 내줬다. 2세트 상대와 강한 스트로크 랠리를 펼친 끝에 주도권을 잡아 내리 두세트를 따냈다.
 
김다빈은 "상대 공이 묵직하고 까다로워 매 게임 집중을 했다"며 "최근 경기중에 제일 까다로웠던 상대같다"고 말했다. 김다빈은 최근 국내 영월오픈에서 우승했고 일본 니시타마대회 4강, 인천챌린저 8강에 오르면서 자신감이 붙었다. 
 
강원도청 김다혜는 "강원도 연고지에서 하는 경기라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악착같이 해서 이길수 있었다"고 말했다.
 
 
영월서키트 단식 8강 결과
 
Ramya NATARAJAN (IND)     1-6 6-3 7-6(6)     Reina TAKAHASHI (JPN)
박소현     4-6 6-2 6-2     Hanna CHANG (USA) [3]
김다혜(강원도청)     6-4 7-5     김채리(전곡고)
김다빈(인천시청)[2]     6-7(4) 6-4 6-3     Angelina GABUEVA (RUS) [5]
 
복식 8강 결과
 
Erina HAYASHI (JPN) / Chisa HOSONUMA (JPN) [1]     6-1 6-3    이다미/유진(강원도청)
김다빈(인천시청)/유민화(창원시청)[4]     6-3 0-1 Retired    이혜진/설유나(창원시청)
장한나(USA) / Ying ZHANG (CHN) [3]     Walkover    Ashmitha EASWARAMURTHI (IND) / Reina TAKAHASHI (JPN)
정수남/김다혜(강원도청)    Walkover    Yuka HOSOKI (JPN) / Man Ying Maggie NG (HKG)
 
그라운드 스트로크 파워가 있는 인천시청 김다빈이 투어급 스트로크를 지닌 '휘파람' 언니를 이기고 4강에 합류했다
 
강원도청 김다혜가 장시간 경기로 인한 통증을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김다혜는 지난주 김천서키트 우승으로 국제대회 첫우승을 했고 8연승 고공행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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