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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 16살 박소현 프로대회 우승 도전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8-09-01  

▲ 16살 박소현
 
16살 박소현이 국제프로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박소현은 1일 강원도 영월에서 열린 영월국제여자서키트대회(총상금 1만5천달러) 준결승에서 인도의 나타라얀  람야를 7-5 6-2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박소현이 프로대회 결승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소현은 1세트 2대1에서 상대 게임을 브레이크하며 3대 1로 벌려 주도권을 먼저 잡았다. 자신의 서브 게임 첫 포인트를 무조건 따내며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가 7대5로 첫세트를 마쳤다.
2세트에서도 박소현은 승부를 초반에 걸어 상대 서비스 첫게임을 브레이크해 2대0으로 앞서갔다. 이후 고도의 볼 집중력을 보이며 상대 게임을 세버 브레이크해 6대2로 끝냈다. 1시간 13분동안 한번의 주도권도 내주지 않고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결승에 진출한 박소현은 김다혜(강원도청)에 기권승을 거둔 김다빈(인천시청)과 우승을 가린다. 김다빈은 지난달 영월오픈에서 실업 무대 첫 우승을 해 영월을 '집'처럼 편안히 여긴다.
 
 
박소현은 "오늘 전략은 상대를 좌우로 뛰게 하는 거였고 그게 잘 됐다"며 "1세트 4대1까지 잘 갔는데 상대가 갑자기 집중 공격을 해와서 솔직히 조금 부담이 됐다"고 말했다. 
 
박소현을 지도하는 석현준 코치는 "김천대회부터 박소현을 코치하게 되었는데 상당히 기대된다. 지금 엑시온에서 훈련도 많이 하고 있고 부상치료도 잘 진행되는 편"이라며 "박소현의 장점을 살리는 쪽으로 코칭을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준결승 기권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한 김다빈은 "체력을 잘 비축하게 됐다"며 "준비를 잘 해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다빈은 "7월 영월오픈에서 박상희를 이기고 우승을 했다"며 "영월에 오면 느낌이 좋다"고 말해 우승 자신감을 나타냈다.
21살 실업선수 김다빈의 국제대회 첫 우승이냐, 16살 박소현의 최연소 국제대회 우승 여부는 2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경기에서 결정된다.  
 
단식 준결승 
박소현     7-5 6-2     Ramya NATARAJAN (IND)
김다빈(인천시청) [2]   Walkover  김다혜(강원도청)
 
 
복식 준결승
 
Erina HAYASHI (JPN) / Chisa HOSONUMA (JPN) [1]     7-6(2) 6-1     D김다빈(인천시청)/ 유민화(창원시청) [4]
Hanna CHANG (USA) / Ying ZHANG (CHN) [3]     3-6 6-2 [10-3]     정수남/ 김다혜(이상 강원도청)
 
 
▲ 인천시청 김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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