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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A] 테니스인들의 축제 한마당 ‘제8회 대통령기 전국생활체육 테니스대회’ 성료
관리자
2018-09-03  

‘제8회 대통령기 전국생활체육 테니스대회’ 개회식

테니스인들의 축제 한마당 ‘제8회 대통령기 전국생활체육 테니스대회’가 지난 1일(토), 2일(일) 양일간 경상북도 문경시에 위치한 문경국제정구장 외 보조경기장에서 16개 시도의 선수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통령기 전국생활체육 테니스대회’는 2011년을 시작으로 8년째 개최되며 생활체육 테니스의 활성화를 위한 17개 시도 테니스인들의 축제의 장으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테니스협회, 문경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이번 ‘제8회 대통령기 전국생활체육 테니스대회’는 문경국제정구장에 대회 본부를 두고 예천군공설테니스장, 문경공업고등학교 테니스장, 국군체육부대 테니스장, 상주시민테니스장, 영강체육공원 테니스장 등 총 6곳에서 분산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1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와 2부(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세종)로 나눠서 운영됐다. 남자부(1조/2조), 여자부(1조/2조), 이순부(1조/2조), 혼합복식부로 구성된 선수단이 연령별 3복식 단체전으로 경기를 치렀으며, 예선에서 조별 리그전으로 각 조 1, 2위를 가리고, 본선에서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했다. 각 지역에서 온 선수들은 한자리에 모여 테니스를 즐기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며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을 보냈다.


대한테니스협회 곽용운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스포츠도시 문경에서 ‘제8회 대통령기 전국생활체육 테니스대회’를 개최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문경시를 비롯한 모든 대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에서 ‘제8회 대통령기 전국생활체육 테니스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배려와 관심을 아끼지 않은 대한테니스협회 곽용운 회장님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테니스 동호인들의 저변이 확대되고 시민들의 체력증진 및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가 늘어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1부 종합우승을 차지한 경기도 선수단과 대한테니스협회 정희균 부회장(가운데)

 
2부 종합우승을 차지한 경상북도 선수단과 경상북도테니스협회 김인술 회장(가운데)

이틀에 걸쳐 예선과 본선을 치른 결과 경기도가 혼합복식을 제외한 모든 부서에서 우승을 차지해 종합점수 2,010점을 얻어 1부 종합 우승팀으로 등극했으며, 서울시는 1,740점으로 아쉽게 2위에 그쳤다. 2부에서는 3개 부서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1,890점을 얻은 경상북도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전라북도는 2개 부서 우승을 차지해 1,800점으로 2위에 머물렀다.

한편, 2일(일) 본선 경기는 네이버 스포츠와 STN 스포츠에서 동시 생중계됐다.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 및 다시보기는 대한테니스협회 공식 동영상 채널인 ‘KTA TV’(https://tv.naver.com/kortennis)에서 시청 가능하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추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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