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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 여중생 만세! 류하영 실업선수 제치고 예선통과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8-09-04  

 
(여중생 류하영(복주여중3년)이 백핸드로 상대의 공을 받아 넘기고 있다)
 
강원도 영월에서 11년째 열리고 있는 ITF영월 국제여자 서키트(총상금 1만 5천달러)1차에 이은 2차 대회에서도 중고생선수들의 활약이 눈에 뛴다.
지난주 막을 내린 1차대회 단식에서는 16살 박소현이 결승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고 이번주 새로 시작한 2차 대회에서는 여중생 류하영(복주여중3년)이 실업선수를 제치고 본선에 합류를 했다.  세종시청의 김다예를 누르고 대망의 본선에 진출한 류하영은 “올해 처음 김천서키트에 출전하며 시니어무대를 경험했다. 요즘 시합이 별로 없기도 하고 국제무대 경험도 쌓을 겸해서 출전을 했다“며” 다예언니 공이 무척 어려웠는데 다행이 리드를 해 가며 차근차근 포인트를 챙겼다. 특히 강한 서브를 받기가 힘겨웠다"고 시니어 무대가 쉽지 않았음을 표했다.
 
(수비의 달인 백다연(중앙여고1년)은 휘파람을 불며 공을 넘기는 29살의 러시아 선수를 시종일관 차분하게 대해 승리를 했다)
 
중학교 시절부터 수비의 달인이라는 별명이 붙은 백다연(중앙여고1년)은 와일드카드를 받아 본선1회전에 출전해 5번 시드인 러시아의 안젤리나 가브에바를 제치고 16강에 진출했다.
백다연은“주니어 무대도 중요하지만 서키트도 뛰고 싶어서 나왔다. 1차는 한중일 대회에 출전하느라 나오질 못했었다"며“오늘 상대가 휘파람을 불면서 공을 넘겨서 초반에 신경이 좀 쓰였었다. 하지만 참고 디펜스 착실히 하고 기회가 올때마다 공격을 시도 했었다. 2세트에 상대가 적극적인 네트플레이로 공격을 해 와서 잠시 위기가 오기도 했었다”며 차분하게 승리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예선결승을 모두 끝내고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한 영월서키트 2차 대회는 주니어선수뿐만 아니라 국가대표와 실업무대에서 활약하는 국내 여자선수들이 총 출동해 9일까지 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 등 세계 각 나라 유망주들과 열띤 경쟁을 벌이게 된다.
 
 
영월= 황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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