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지사항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자유게시판
Q&A
  [데이비스컵] '비너스 경계 1호'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8-09-12  

▲ 정희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

 

한국과 뉴질랜드의 테니스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플레이오프 2회전이 14일과 15일 경북 김천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12일 양국 공식 기자회견이 각각 열렸다.

대한민국 대표팀 정희성 감독은 "첫날 두 단식이 매우 중요하다"며 " 단식에서 최소 3승을 거둬야 1그룹에 잔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 감독은 이번 대회의 중요성에 대해 "이기면 1그룹에 남아 내년에 월드그룹 예선전에 출전할 기회가 있지만 지면 2그룹에서 모두 이겨 월드그룹 예선 출전권을 확보하는데 배의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정 감독은 "뉴질랜드 단식 1번 주자 루빈 스태덤보다 그랜드슬램 복식에서 결승도 가는 마이클 비너스의 단식 기량이 뛰어나다"며 "마이클을 이겨야 승산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뉴질랜드 알리스터 헌트 감독은 "아직 어떤 선수를 단식에 기용할 지 미정이다. 연습하는 것과 컨디션을 보고 결정하겠다"며 "금요일 경기가 기대된다"고 말해 첫날 두 단식의 승패가 중요함을 인식하고 있다.

한국팀 단식 주자로 뛸 예정인 이덕희는 "이번 대회 정현과 권순우가 출전 못해 아쉽지만 최선을 다해 승리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덕희는 루빈 스태덤과 그동안 세번 싸워 세번 모두 이겨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 알리스터 헌트 감독이 이끄는 뉴질랜드 선수단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3666
관리자
2018-10-08
230
3665
관리자
2018-10-01
519
3664
박원식
2018-10-01
554
3663
박원식
2018-09-30
707
3662
박원식
2018-09-29
709
3661
박원식
2018-09-28
505
3660
황서진
2018-09-23
888
3659
황서진
2018-09-22
617
3658
박원식
2018-09-22
864
3657
박원식
2018-09-22
966
3656
황서진
2018-09-22
495
3655
황서진
2018-09-21
458
3654
황서진
2018-09-21
523
3653
권수현
2018-09-21
249
3652
황서진
2018-09-19
595
3651
황서진
2018-09-18
649
3650
권수현
2018-09-18
493
3649
권수현
2018-09-18
415
3648
황서진
2018-09-15
1005
3647
황서진
2018-09-14
637
3646
황서진
2018-09-14
503
3645
황서진
2018-09-13
745
3644
황서진
2018-09-12
516
3643
황서진
2018-09-12
496
황서진
2018-09-12
390
3641
박원식
2018-09-12
623
3640
박원식
2018-09-10
714
3639
권수현
2018-09-10
393
3638
황서진
2018-09-09
363
3637
황서진
2018-09-08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