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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비스컵] "복식 이기는 전략으로 가겠다"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8-09-14  

 

뉴질랜드와의 데이비스컵 1그룹 잔류전에서 첫날  1승 1패를 기록한 한국 선수단 공식 인터뷰.

-(정희성 감독)첫날 두 단식 경기 결과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다
=원래 목표는 단식 2개 승리하고 복식을 정상적을 하는 것을 목표로 했는데 지금 1대1 상황이다. 일단 제출한 오더로 갈지 변경할 지 밤새 연구해 보겠다. 현재로서는 그대로 갈 수도 있다.

-이덕희 선수가 이겨서 1승 1패를 기록했다.
=상대 선수가 복식에 강한 선수고 서브가 강한 선수라 쉽지는 않겠다고 생각했다. 위기도 많았고 기회도 많았다. 잘 이겨내서 고맙다. 2세트에서 특히 잘 했다고 본다.

-이덕희 선수 상대는 복식 전문선수로 모처럼만에 단식에 출전했는데
=실내코트에서 하다보니 서브가 강한 선수가 유리했다. 그러나 이덕희 선수가 잘 막아냈다. 두번째 세트 브레이크 하면서 잘 풀어나갔다.

-3세트경기는 우리나라 선수들에게 유리한가
=5세트에서 3세트로 변경됐지만 첫세트, 두번째세트 집중을 하기 때문에 장단점은 있겠지만 그렇게 큰 영향은 없다고 본다.
 

-(홍성찬) 상대전적도 우세하고 해서 이길 줄 알았는데

=연습한 것처럼 경기를 하지 못했다. 팀원들에게 미안하다.. 1세트를 이겼더라면 더욱 자신감이 붙었을텐데 그러지 못했다.  비너스와 경기를 하게 된다면 상대 선수가 서브도 강하고 스트로크도 강하기 때문에 내가 많이 뛰고 상대방을 좀더 힘들게 하는 작전으로 갈 생각이다. 

-내일 복식 경기 전망은
=복식이 랭킹상으로는 상대 선수들이 높지만 그렇게 걱정할 상황은 아니라고 본다.

-(임용규 선수에게) 복식 경기 결과가 아주 중요해 졌다.
=일단 명단에 들어가 있어서 준비는 해왔지만 뛰게 된다면 최선을 다하겠다. 양구 데이비스컵 대만전에서 이재문 선수하고 출전한 경험이 있다. 아시안게임 준비하면서 복식 연습은 많이 했다. 모두 잘 하는 선수라 서로 믿고 격려하고 파이팅 하고 있다.

-(이덕희 선수) 두번째 단식 들어가기전 마음 상태는 어땠나
=첫 단식에서 패해 부담이 되긴 했었지만 나는 할 수있다라고 다짐을 하고 집중을 했다. 
첫세트는 어렵게 이겼고 2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 매치포인트가 몇 번 있었지만 욕심이 앞서다 보니 에러가 몇 번 있었다. 마지막 세트에 부담감 내려놓고 편하게 하자고 마음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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