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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국제주니어] 이건우와 김성욱 , 김유진 하선민 결승진출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8-09-22  

(이건우(양구중)는 더욱 단단해진 수비력을 보이며 장우혁을 제압했다)

 

이건우 김성욱, 김유진 하선민이 2018 ATF 김천 14세부 주니어 대회단식 결승에 올랐다. 

22일 오전 9시부터 벌어진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이건우(양구중)[8]는  톱시드 장우혁(매화중)을 6-2 6-3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건우가 경기초반 잘 다져진 수비력을 집중 발휘하며 파이팅을 외친 반면 평소와 달리 포핸드에서 실수가 많아진 장우혁은 별 힘을 써보질 못하고 1세트를 허무하게 내주고 말았다. 2세트 중반부터 장우혁의 스트로크가 살아나는 듯 보였지만 흐름을 되돌리지 못하고 그대로 무너졌다.

이건우는 “오늘 상대 우혁이가 컨디션이 안좋아 보였고 나는 상대의 실수를 유발할 수 있도록 스트로크에 스핀을 많이 감았다 원래 우혁이가 파워도 있고 발이 빨라서 웬만해서는 공격을 하기가 힘든 상대라서 공하나 하나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김성욱(전곡중)도 우승을 향해 바짝 다가섰다)

양구2차 우승의 기운을 김천까지 몰고 온 김성욱(전곡중)[3]은 박승민(매화중)[2]에 6-4 7-5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김성욱은“이틀동안 실내코트에서 시합을 하다가 오늘 갑자기 실외로 나오니까 바람의 영향도 있고 공이 잘 안맞아서 초반에 불안정하게 게임을 풀어갔다. 2세트에서 0대5까지 가는 고비가 왔었는데 어차피 힘들거라면 세트올가서 다시 잡아치려 마음을 편안하게 먹었더니 오히려 게임이 잘 풀렸다”고 했다.

 

(톱시드 김유진(중앙여중)이 장지오에게 승리를 거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편 여자단식은 톱시드 김유진(중앙여중)과 양구2차 우승자 하선민(복주여중)이 결승에서 만나게 됐다.

김유진은 경민여중의 장지오를 6-4 6-2로, 하선민은 정자중의 명세인을 6-3 6-4로 각각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김유진은“지난번 영월1차대회 8강에서 장지오 선수와 붙었었는데 졌었다. 그때는 무리하게 공격만 했었다. 이번에는 디펜스하다가 적당한때가 오면 공격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썼다. 그리고 서브가 잘 터져주어서 이길수 있었다”며 승리를 기뻐했다.

하선민은“경기 초반에 생겼던 긴장감을 빨리 털쳐버리려고 애썼다. 요즘 스트로크는 잘 돼서 별 무리가 없다. 다만 서브연습은 평소에 많이 하는데 게임에 들어가면 불안해서 조심스럽다. 승부욕은 강한 편이다. 결승은 김유진과 붙게 되는데 상대가 파이팅도 좋고 경기력이 뛰어난 것 같아 집중을 해야 할 것 같다”며 승리를 위한 다짐을 보였다.

 

(스스로 포커페이스라고 평가를 내리는 하선민(복주여중)은 말 그대로 표정의 변화가 없다)

 

김천=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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