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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시청 전국체전 남자단체전 금메달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8-10-18  

▲ 충남테니스협회 노종대 회장(오른쪽 첫번째)이 충남대표 당진시청 팀(감독 최근철)의 금메달 시상식에 참석해 기쁨을 나눴다. 당진시청팀은 올해 권순우(오른쪽 두번째)를 입단시켜 전국 최강의 전력을 갖추고 체전에 임했다. 임용규,이태우,최근철 감독, 유다니엘, 권순우로 구성되었다.
 
 
충남대표 당진시청이 99회 전국체전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충남에 금메달을 안겼다. 결승에서 세종시의 남지성, 손지훈 등 막강한 상대를 만나 접전을 벌인 끝에 우승에 성공했다. 우승 주역 권순우와 임용규를 만나 인터뷰했다.
 
권순우
올 4월에 당진시청에 와서 전국체전 참가했는데 체전이 워낙 팀에 중요하기 때문에 금메달을 따서 기쁘다. 체전을 준비하며 몸관리를 철저히 했는데 효과가 좋았다. 개인전보다 단체전이 점수가 많았다고 해서 단체전에 집중하고 싶었다. 
첫세트 초반 (남)지성이 형이 요즘 컨디션도 좋고 챌린저 준우승도 했기 때문에 나름 긴장도 했었고 타이트하게 갔었다. 2세트 몸이 풀리면서 편하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상대의 실수가 많았고 나는 스트로크가 잘 됐다. 서브는 베스트가 아니지만 리턴도 잘 되었다.
다음주 중국챌린저 준비중이다
 
임용규
당진팀도 다른팀과 마찬가지로 체전이 중요하기 때문에 권순우와 함께 열심히 했다. 몇주전부터 모여서 연습을 많이 한만큼 값진 금메달을 따서 기쁘다. 
전국체전이고 복식엔 노애드에 매치타이브레이크라서 단식에서 승부를 보지 못하면 변수가 많을 것이라 생각을 하고 최대한 결승까지 단식으로 끝내려 했다.
전국체전은 개인적으로 여섯 번정도 참가했고 당진팀에와서 금메달을 두 개땄다.
체전은 국제대회나 실업대회와 달리 각 시도마다 매우 중요한 부분이고 선수개인에게도 다음 연봉계약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책임감을 가지고 게임에 임한다.

1회전부터 계속 1단식으로 뛰었다. 요즘 컨디션 좋은 편이다. 현재 28세인데 몸이 따라주는한 체전도 그렇고 시합도 계속 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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