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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로 한국선수권] 형님들의 벽을 넘지 못한 주니어 테니스
2018-10-30  

▲ 비트로 제73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출전한 추석현(양구고)
 
강원도 양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트로 제73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출전한 남자 주니어 선수들 모두 2회전 진출에 실패했다. 이 대회에 예선부터 출전한 공지훈(동래고), 김도현(양구고), 추석현(양구고)과 와일드카드로 본선에 직행한 김근준(양구고)이 형님들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2회전 진출을 다음 기회로 넘겼다.
대회 1회전에서 정영훈(세종시청)을 만난 추석현은 2세트를 가져오며 선전했으나 4-6, 6-3, 3-6으로 2회전 자리를 내주고 말았고, 김도현은 박준상(경산시청)과의 1회전 경기에서 긴 랠리를 가져가며 박준상을 공략했으나 5-7, 2-6으로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그리고 공지훈도 홍승헌(명지대)에게 승리를 내주며 대회를 마쳤다. 그러나 주니어 유망주인 이들은 예선에서 대학과 실업팀 선배들에게 각각 두 차례씩 승리를 거두며 본선에 진출해 전망을 밝게 했다.
한편 대회 4일째인 29일(월)에 열린 남자 단식 1회전에서 1번 시드 손지훈(세종시청), 2번 시드 정홍(국군체육부대)이 각각 승리를 거두며 2회전에 진출했고, 조현우(명지대)는 배상우(한국체대)와 4시간이 넘는 경기 끝에 6-7(12), 6-3, 6-3으로 승리를 거두고 2회전에 합류했다.
혼합복식 1회전에서는 2번 시드 최재원, 김미옥(이상 경산시청)이 김형돈(대구시청), 권미정(수원시청)을 맞아  7-5, 7-6(3)으로 신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했고, 여자 복식 1회전에서는 윤소희(인천대), 이은혜(중앙여고)가 김선빈, 소지연(이상 한국체대)를 6-3, 6-2로 이기고 2회전에 진출했다.
대회 5일째인 30일(화)에는 남녀 단식 2회전 경기와 남자복식 1회전, 혼합복식 2회전 경기가 같은 장소에서 10시부터 시작된다.
 
▲ 늦가을 쌀쌀한 날씨속에 대회가 열리고 있는 양구테니스파크
 
 
대한테니스협회 홍보위 권수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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