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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로 한국선수권] 정수남 생애 첫 혼합복식 결승 진출
2018-11-02  

비트로 한국선수권 혼합복식 결승에 진출한 정수남(강원도청), 신건주(부천시청)
 
강원도 양구에서 열리고 있는 비트로 제73회 한국선수권테니스대회에서 신건주(부천시청), 정수남(강원도청)이 혼합복식 결승에 진출했다. 11월의 첫날에 열린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신건주, 정수남은 김상엽(부천시청), 김성희(창원시청)를 6-4, 6-0으로 돌려세우고 결승에 진출했다. 신건주, 정수남은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상대방의 허를 찌르는 전위플레이를 펼치며 어렵지 않게 승부를 결정지었다. 신건주, 정수남은 이재문(국군체육부대), 송경은(충남대)의 기권으로 결승에 진출한 정홍(국군체육부대), 안유진(한국체대)과 우승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었다.
여자 단식에서는 고교생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이은혜(중앙여고)가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이은혜는 심솔희(명지대)와의 3회전에서 첫 세트를 내주었으나 차분하게 경기를 이끌어 5-7, 6-2, 6-4로 역전승을 거두며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준준결승에서는 정수남(강원도청)과 만나게 되어 여고생과 실업의 최강자 대결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남자 단식에서는 손지훈, 정홍, 임용규, 이재문등 시드를 받은 선수들이 순항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준준결승에서 2번 시드 정홍과 전국체전 우승자 조민혁(세종시청)이 맞붙게 되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여자 복식에서는 노호연, 심솔희(이상 명지대)가 김성희(창원시청), 김신희(경산시청)를 3-6, 7-5, 11-9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 경기에서 노호연, 심솔희는 매치포인트까지 몰리는 위기를 극복하며 매치타이브레이크를 역전승으로 이기고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대회 후반으로 치닫고 있는 비트로 제73회 한국선수권테니스대회는 남녀 단식을 시작으로 혼합복식 결승 등의 경기가 2일(금) 10시부터 열릴 예정이다.
 
비트로 제73회 한국선수권테니스대회 여자복식 준결승에 진출한 심솔희(명지대)
 
비트로 제73회 한국선수권테니스대회 여자복식 준결승에 진출한 노호연(명지대)
 
대한테니스협회 홍보위 권수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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