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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로 한국선수권] 신건주, 정수남 혼합복식 우승
2018-11-03  

비트로 제73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혼합복식에서 우승한 신건주, 정수남

국토 정중앙 양구에서 열리고 있는 비트로 제73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신건주(부천시청), 정수남(강원도청)이 정홍(국군체육부대), 안유진(한국체대)을 4-6, 7-6(4), 10-8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신건주, 정수남은 첫 세트 4-1로 앞선 상황에서 내리 5게임을 내주며 첫 세트를 내줬으나, 2세트를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세트를 가져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마지막 매치타이브레이크에서 5-1로 정홍, 안유진이 앞섰으나, 신건주와 정수남은 착실하게 따라붙어 결국 10-8로 이기고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처음으로 혼합복식에서 우승한 정수남은 우승이 확정된 후 신건주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남자 단식에서는 1번부터 4번 시드를 받은 손지훈, 이재문, 임용규, 정홍이 준결승에 오르며 예측할 수 없는 승부를 예고했다. 준준결승에서 정홍은 전국체전 우승자 조민혁을 7-6(2), 7-5로 힘겹게 이겼고, 손지훈(세종시청)도 문주해(경산시청)를 맞아 6-7(5), 6-2, 6-1로 역전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여자 단식에서는 정수남이 이은혜(중앙여고)의 고교생 돌풍을 잠재우며 준결승에 진출해 부상을 딛고 준결승까지 진출한 김다혜(강원도청)와 맞붙게 됐다.

한편 남자복식에서는 김현준(구미시청), 최재원(경산시청)이 손지훈, 정영훈(이상 세종시청)을 3-6, 6-3, 13-11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김현준, 최재원은 준결승에서 첫 세트를 내주며 고전했지만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로 매치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여자복식 준결승에서는 배도희, 홍승연(이상 수원시청)과 정수남(강원도청), 한성희(한국산업은행)가 결승에 올라 우승컵을 다투게 되었다.

3일(토)에는 남녀단식 준결승전 등이 STN과 네이버를 통해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비트로 제73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혼합복식에서 준우승한 정홍, 안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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