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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민규, 태국퓨처스 단식 준우승,복식우승 쾌거!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8-11-17  

송민규(KDB산업은행)가 태국 논타부리에서 열린  태국퓨처스에서 참가해 승전보를 보내왔다. 송민규는 7차(10.29~11.4)와 9차(11.12~11.18)대회에서 단식준우승과 복식우승의 성과를 거뒀다. 

송민규는 전국체전을 치루고 휴식을 취할 틈도 없이 태국으로 날아가  3주연속 퓨처스대회에 참가했고 첫주차인 7차대회에서 단식결승에 올랐고 복식에서 4강에 올랐다. 

송민규는 단식결승에서 한때 최고랭킹 80위까지 올랐던 러시아의 콘스탄틴 크라브척을 만나 선전을 했으나 투어급선수의 벽을 크게 실감하고 준우승에 머물렀다.

송민규는 ‘전국체전에서 메달획득에 실패했기 때문에 1주차 때부터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강했었다. 3주 연속 출전을 계획하고 나갔는데 첫 주 대회인 7차대회 결승에서 러시아의 콘스탄틴 크라브척 선수를 만났다. 나와는 확실하게 모든 면에서 차이를 느꼈다.

우승을 하지 못했지만 나보다 강한 선수와 대결을 펼치면서 배운점도 많고 느낀점도 많다. 앞으로 나의 부족한 부분을 연습량으로 채워 나갈 계획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9차 퓨처스에서는 복식우승을 차지했다.  11.12부터 11.18일까지 열린 9차대회(총상금 1만 5천달러)복식 결승에서는 태국의 이사로와 호흡을 맞춰 첸티(대만)/후쿠다소라(일본)조를 누르고 영광의 우승을 차지했다.

첫세트를 6대3으로 선취한 송민규/이사로 조는 2세트를 4대 6으로 리드를 넘겨주며 역전을 허용했고 마지막 3세트 매치타이브레이크에서 6-9까지 가며 벼랑끝으로 몰렸으나 극적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해 13-11로 승리를 가져왔다.

17일 귀국한 송민규는 현재까지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앞으로 함양 실업대회와 그랑프리대회에 출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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