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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니스코리아 보도에 대한 대한테니스협회 보도자료
관리자 admin
2018-12-03  

대한테니스협회는 지난 11월 30()에 <테니스코리아>를 통해 보도된 ‘대한테니스협회 국고보조금 횡령 의혹’ 기사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주장으로 대한테니스협회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가져오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이에 대한테니스협회는 <테니스코리아>가 보도한 내용에 대한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자 합니다

 

※ 해당 기사 원문 → https://sports.news.naver.com/tennis/news/read.nhn?oid=481&aid=0000004113

 

 

1. 협회와 스포티비가 데이비스컵전에 3천만원을 사용하고, 2천만원을 다른 대회 용도로 사용한다는 계약을 한 것이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스포티비와 맺은 ‘2017년 세계남자테니스선수권대회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Ⅰ그룹 예선 제1회전’(이하 ‘데이비스컵 예선전’) TV중계 계약서에는 스포티비가 데이비스컵 예선전(3)의 중계제작을 하는 대가로 대한테니스협회가 제작용역금 오천만원을 지급한다고 되어 있습니다다른 대회를 위해 2천만원을 쪼개어 사용한다는 계약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기사에 포함된 ‘주요 계약 체결 내역(~2017)’은 파일 제목 그대로 주요 계약에 대한 현황을 정리하여 작성한 내부 보고자료입니다.

 

보고자료의 ‘데이비스컵 3일 타 대회 2일’이라는 내용은 3일간 치러지는 데이비스컵 예선전에서 2일차에 승패가 가려져 양 국가 간의 합의로 3일차 경기를 진행하지 않게 되거나축소(3일차 2경기→1경기)하여 운영될 경우가 있고, 1일차와 3일차에는 각각 2경기(단식)가 열리는데 반해 2일차에는 1경기(복식)만 열려 TV노출 시간이 다르다는 점그리고 편성에 따라 대표 채널인 스포티비가 아닌 스포티비2나 스포티비플러스에서 방송될 수 있는 점 등의 여러 변수를 고려했을 때예산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해 방송 노출효과를 극대화 해보고자 스포티비에 제안 요청했던 것을 비고란에 기재한 것입니다.

 

 

2. 대한테니스협회는 대한체육회의 규정을 어기고 국고를 횡령(유용)하였으며타 대회 몫으로 빼놓은 예산도 협회의 잘못으로 날려버리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진 것이라는 주장은 부당합니다. 대한테니스협회는 공정한 업체 선정을 위해 국가종합전자조달 ‘나라장터’를 통한 공개 입찰을 시행했고내부심사 결과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스포티비와 최종 협상 후 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데이비스컵 예선전을 중계 제작하여 과업을 모두 성실히 이행한 스포티비에게 계약금(제작용역금또한 정상으로 지급하였습니다규정을 어기고예산을 날리는 등 국고를 횡령하는 일을 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3. 스포티비와 스카이스포츠 두 곳이 입찰하였는데 금액을 적게 쓴 스카이스포츠를 떨어뜨리고 스포티비와 계약을 체결한 것도 의문이라는 내용에 대한 답변은 이렇습니다. 2017년 1월 시행한 데이비스컵 예선전 TV중계 제작 업체 선정 입찰에서 대한테니스협회는 과업 수행에 필요한 능력과 실적을 겸비한 업체를 공정하게 선정하기 위하여 종합평가(제안금액 운영계획서)를 실시하였습니다스카이스포츠가 스포티비보다 제안금액을 적게 써낸 것은 맞지만차이(5만원)가 근소했고운영계획서에서 스포티비가 상대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종합평가점수에서 앞서게 되어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것입니다

 

한국 테니스 발전을 위해 보내주시는 애정 어린 지적이 있다면 언제든 수용하고잘못한 점이 있다면 반성하고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테니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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