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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협회] 2018 전라북도테니스인의 밤 성황리에 열렸다.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8-12-29  

(정희균 전라북도테니스협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라북도테니스협회(회장 정희균)가 2018 한해 마무리를 모범적으로 잘했다.

12월 28일 저녁 6시부터 전주시내 라루체 웨딩홀 별관에서 전북테니스관계자 및 유공자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테니스인의 밤'이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에는 전라북도 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 대한테니스협회 노영수 사무처장, 윌슨아머스포츠 백승열이사, 전라북도 이순협회 염규만 회장등이 내빈으로 참석했으며 남원 익산 등 11개 시군 테니스협회 회장단 등 수상자 및 축하객이 자리를 꽉 채웠다.

 

(전라북도 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이 축사를 했다)

행사내용은 올 한해동안 개최되었던 24개의 전북생활체육 랭킹대회를 총 결산하며 각 부 랭킹시상식을 했다. 남자는 금 은 동 각부 5위까지 여자는 금 은 동 국화부 3위까지 시상을 했다.

전라북도 테니스협회 발전에 공적을 세우신 분들께는 공로패 전달식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김춘회 전북이순테니스협회 고문과 박종우 전북이순테니스협회 경기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엘리트체육 시상에는 금암초등학교의 조세혁 조민혁 형제를 비롯하여 이현희 주희원 선수의 말레이시아와 페낭등의 국제대회에서 획득한 메달 수여식과 금암초, 남원중학교등 전라북도지역 각급 학교 테니스부에 물품 전달식도 있었다.

 

정희균 전라북도협회장은 인사말에서 “한해 동안 함께 운동하고 테니스 즐길 수 있어서 행복했다. 올해 전국체전에서 테니스종목이 종합 3위라는 쾌거를 올릴 수 있었던 것도 전라북도 테니스동호인 여러분들의 응원의 힘이라고 생각한다”며“생활체육은 등급제를 점수제로 바꾸려고 계획중에 있다. 합산나이 계산하는 부분에서 미비한 점을 개선하려 한다. 모든 사람이 다 만족할 수는 없더라도 최대한 많은 사람이 만족할 만한 방법을 연구중에 있다”고 말했다.

전북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은 축사에서 “제 99회 전국체전에서 테니스종목이 전국 종합성적 3위라는 기적에 가까운 쾌거를 올린 점을 이 자리를 빌어 다시 축하한다”며“내년에 소년체전도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전북테니스동호인들의 관심과 격려를 바란다”고 했다.

전라북도테니스협회는 이번 랭킹시상식도 각 부서별로 수상 인원을 줄이는 대신 각 시군 협회나 대회장들에게도 시상을 했다. 경기를 잘 하는 상위랭커들 뿐만 아니라 테니스보급이나 활성화를 위해 각 지역에서 애쓰는 테니스관계자들을 더 큰 마음으로 살펴보고자 했다.

올 한해 엘리트체육은 많은 성과가 있었다.

금암초등학교 코트와 전북체육고등학교 코트 바닥을 전면 개보수 공사했고 지난해 전일중학교에서 전라중학교로 테니스부를 옮겨 코트 조성하고 라커룸시설까지 완벽하게 만들었다. 내년부터는 라이트 공사도 진행 될 것 같다.

전북체육회에서 시행하는 유망주발굴사업에 공모를 해서 테니스종목이 따냈다. 금암초등학교에 선수 몇 명을 더 충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전주 = 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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