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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오픈] 정현이 호주오픈 2회전에서 멈췄다.
박원식 admin
2019-01-17  

 
정현이 호주오픈 2회전에서 멈췄다.
 
정현은 17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시즌 첫 그랜드슬램 호주오픈 단식 2회전에서 프랑스의 피에르 위그 에르베르에게 1대3(2-6 6-1 2-6 4-6)으로 패해 지난해 4강 진출의 성적을 이어가지 못했다.
 
이날 정현은 그랜드슬램 복식 우승 3회에 빛나는 에르베르의 정교한 서브와 발리 그리고 정현볼을 시종일관 꼿꼿한 자세로 끝까지 보는 볼처리 능력에 밀렸다.
 
1세트 0대1에서 상대가 발리로 득점하며 브레이크당해 0대2. 2대5에서 다시 브레이크당해 2대 6으로 첫세트를 내줬다. 에르베르는 발리와 각깊은 세컨드서브, 복식전문선수답게 정현의 볼을 끝까지보고 터치해 득점했다. 2세트 에르베르 서브 에이스로 시작되는 순간 멜버른 하늘에서 비가 쏟아졌다. 경기중단. 에이스 0대5 득점. 지붕을 덮는데 5분걸리고 코트 빗물 닦아내는데 시간소요가 됐다.
 
비는 정현을 도왔다. 비로 코트 지붕덮고 정리하는데 30분이 걸렸다. 재개된 경기에서 정현은 상대서브 게임을 세게임 연속잡고, 라인 걸치고 들어가는 백핸드 다운더라인 득점까지 보태 2세트 6대1로 역전의 발판을 만들었다. 상대 각깊은 서브를 받기 시작한 것이 정현의 경기주도권 장악 계기다. 정현이 베이스라인에 붙어 빨리치기 시작했다.
 
3세트, 4세트에서 에르베르는 정현의 빠른 공격에 베이스 라인 안쪽에 들어와 공격을 하며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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