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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연맹]류창민, 조나형 시즌 첫 대회 챔피언 등극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9-01-24  

 

(12세부 남자 단식 준우승 맹민석, 김영호 창원시 체육회 총무국장, 우승 류창민)  

 

류창민, 유승준 , 조나형 추예성 창원대회 챔피언 등극!

 

류창민(용상초)과 유승준(전곡초)이 창원대회 남자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월 19일에 시작해서 24일까지 6일간 열린 대회 남녀 단식 결승에서 초등 최강자 12세부 류창민(용상초)은 맹민석(홍연초)을 6-0 6-2로 가볍게 제압하고 2019 시즌 첫 랭킹대회(초등연맹 2그룹 랭킹)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12세부 남자 단식 우승 류창민(용상초) [1] 

 

류창민은 "최선을 다했다. 감독님께서 수비보다는 적극적인 공격으로 자신있게 치라고 말씀하셔서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다.  상대도 공이 좋아서 집중을 끝까지 하려고 노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창민을 지도하는 용상초의 최병희 감독은 류창민의 경기에 대해 “오늘 잘했다. 하지만 70점 주고 싶다. 조금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 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제는 넘기는 공이 아닌 자기 주도의 게임을 해야 할 시기라”며 “창민이가 좀 더 체력적인 것을 보완하고 스타일만 꾸준히 공격력을 높이는 쪽으로 발전한다면 훨씬 더 훌륭한 선수가 될 것 이라고 보고있다”고 말했다.  올해 용상초 6학년이 되는 류창민은 어제 끝난 복식에서도 황예성과 호흡을 맞춰 우승을 차지하며 2019 창원대회 2관왕의 영광을 차지했다. 

10세부 결승에서는 유승준(전곡초)이 톱시드 조민혁을 상대해 6-3 6-3으로 이기고 10세부 최강의 자리에 올랐다. 

한편,12세 여자부는 주문진초의 조나형이 최민지(부일초)를 6-0 6-0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여초부 챔피언의 영광을 안았다.  10세부는 추예성(효신초)이 박예서(명선초)를 6-2 6-1로 돌려세우고 우승의 기쁨을 차지했다.

12세부에서 우승한 조나형은 “오늘 날씨도 좋아서 컨디션도 괜찮았다. 상대 선수가 초반에 에러가 많아서 쉽게 가져왔고 2세트도 집중을 계속해서 하며 게임에 몰두했다. 선생님과 부모님과 함께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창원시체육회와 초등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초등연맹과 창원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여 열린 이번대회는 시즌 첫 랭킹대회인 만큼 전국의 초등학교 선수 350명이 참가해 추최측인 체육회 임원들을 흐믓하게 했다. 매일 대회가 열리는 코트에는 창원시 체육회 김대진 상임부회장을 위시한 창원시 체육회 김영호 총무국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찾아와 경기를 관전하며 선수들을 응원했고 시상식에도 참여해 입상자들을 격려했다.

시상식에 참여한 창원시 체육회 김영호 총무국장은 “주니어대회이지만 시상식은 어느 국제대회보다도 훌륭하게 치루는 것 같아 보기가 좋다”며 “테니스발전에 애쓰는 한국초등테니스연맹 관계자와 창원시테니스협회 임원진들에게도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허만철 창원시 테니스협회장은 ‘우리 대한민국 테니스가 정 현 선수같은 걸출한 선수 덕분에 새롭게 테니스 부흥도 되고 있어서 매우 기쁘다. 이런 좋은 시기에 우리 창원시에서 전국규모의 초등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그 역사가 10년을 이어오고 있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내년엔 좀 더 좋은 모습으로 참가선수와 지도자, 학부모들이 만족할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아직까지 실내테니스장이 없어서 아쉬움은 있지만 국제규격의 시립테니스장 22면과 동계훈련에 적합한 날씨 그리고 15년이상 국제여자챌린저 대회를 개최하는 경험많은 협회 이사진들이 포진해 있어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초등연맹 대회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고 있다.

 

창원 = 황서진 기자(nobegub@naver.com)

 

12세부 남자 단식 준우승  맹민석(홍연초)[4]

 

 

10세부 남자단식 우승 유승준(전곡초)[2]

 

 

10세부 남자단식 준우승 조민혁(금암초)[1]

 

 

12세부 여자단식 우승 조나형(주문진초)[1]

 

 

12세부 여자단식 준우승 최민지(부일초)[4]

 

 

10세부 여자단식 우승 추예성(효신) [1]

 

 

10세부 여자단식 준우승 박예서(명선초)[2]

 

 

시상식을 모두 마친후 입상자와 함께 기념촬영 했다. 

 

 

(좌로부터) 송경훈 창원협회 총무이사, 정복근 사무국장,허만철 창원시협회장,김영호 창원시체육회 총무국장, 강해동 창워원시체육회 사업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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