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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드컵] 한국 여자대표팀 1그룹 잔류 확정
2019-02-09  

페드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잔류에 성공한 대한민국 여자테니스대표팀(김나리, 한나래, 최영자감독, 장수정, 정수남)
 
최영자 감독(수원시청)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테니스대표팀은 8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페드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조별리그 B조 3차전(2단식 1복식)에서 퍼시픽-오세아니아팀을 종합전적 3-0으로 이기고 B조 2위를 차지하며 1그룹 잔류를 확정 지었고, 내일(9일) 열릴 3-4위전에 진출하게 됐다. 
 
첫 단식에 나선 장수정(286위, 대구시청)은 한국 교포인 캐럴 영서 리(주니어랭킹 156위, 북마리아나제도)를 6-2, 6-1로 돌려세우고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열린 두 번째 단식에서도 한나래(200위, 인천시청)가 아비가일 테레아피사(342위, 파푸아뉴기니)를 6-1, 5-7, 6-3으로 이기며 복식 승부와 관계없이 지역 1그룹 잔류를 확정 지었다.
이어 열린 복식에서는 단식에서 힘든 경기를 치른 한나래를 대신해 장수정이 김나리와 출전해 캐럴 영서 리, 스태피 카루더스(서사모아)조를 세트스코어 2-0(6-2, 6-3)으로 이기고 종합전적 3-0으로 완승했다. 
 
경기를 마치고 최영자 감독은 “먼저, 1그룹에 잔류하게 돼서 기쁘다. 첫 단식에서 장수정이 예상한 대로 잘 해주었고, 두 번째 단식에서도 한나래가 고전했으나 끝까지 잘 마무리해서 승리할 수 있었다. 한나래가 마지막 복식에도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단식에서 무리해서 컨디션이 좋은 장수정으로 교체해서 경기를 치렀다. 내일 마지막 경기에서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첫 단식에서 승리를 거둔 장수정은 “1그룹 잔류를 위한 중요한 경기였는데 승리해서 기쁘다. 남은 경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두 번째 단식에서 힘든 경기를 펼친 한나래는 “중요한 경기에서 힘든 상대를 만나 고전했으나, 다행히 잘 버텨서 승리할 수 있었다. 마지막 경기까지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대한민국 여자테니스대표팀은 9일 대회 마지막 날 경기로 A조 2위를 차지한 인도와 3-4위전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A조에서는 카자흐스탄이 1위를 차지했고, B조에서는 한국을 이긴 중국이 1위를 차지해 월드 그룹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두고 내일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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