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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F 난창] 김다빈, 단식 준우승
2019-03-11  

난창 국제 여자테니스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장잉(왼쪽)과 김다빈(오른쪽)
 
김다빈이 중국에서 열린 ITF 난창 국제여자테니스대회(총상금 15,000 US달러) 여자 단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10일(일) 열린 이번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김다빈은 장잉(중국, 727위)을 맞아 2시간 23분의 접전 끝에 6-3, 2-6, 5-7 세트 스코어 1대2로 역전패 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김다빈은 마지막 3세트 게임스코어 4-5에서 매치포인트까지 몰렸지만 이를 극복하고 5-5를 만들었으나 이후 내리 두 게임을 내주며 장잉에게 우승을 내주고 말았다.
경기 후 김다빈은 “너무 아쉬운 경기였지만 지난 3주간의 일정을 돌아보면 보람도 있었다.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 후 김다빈은 11일부터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ITF 선전국제여자테니스대회(총상금 60,000 US달러)에 참가를 위해 서둘러 이동 길에 올랐다.
 
한편, ITF 니시타마 국제테니스대회(총상금 15,000 US달러) 단식 결승에 올랐던 남지성(세종시청, 365위)은 이마이 신타로(일본, 666위)에게 2-6, 2-6으로 경기를 내주고 준우승을 차지했다.
 
니시타마 국제테니스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이마이 신타로(왼쪽), 남지성(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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