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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어 데이비스컵] 파이널스 진출 무산
2019-04-12  

1단식에 출전한 윤현덕
 
2019 주니어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최종예선에 출전 중인 16세이하 남자대표팀이 호주에게 패하며 주니어 데이비스컵 파이널스 진출이 무산되고 말았다.
11일 열린 최종예선 호주와의 8강전에서 우리 대표팀은 1번 단식 주자로 윤현덕(양구고)이 호주의 필립 루크 세쿠릭과 2시간 30여분의 접전 끝에 1-6, 6-3, 3-6 세트스코어 1대2로 패했고, 두 번째 주자인 장윤석(효명고)도 쿠퍼 화이트(호주)를 맞아 3-6, 2-6으로 경기를 내주며 종합전적 0-2로 남은 복식과 관계없이 주니어 데이비스컵 파이널스 진출권을 호주에 내주고 말았다.
 
윤현덕과 화이팅하고 있는 한장규감독
 
한장규 감독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먼저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였다. 어제의 패배(홍콩전)를 인정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도전하였으나 쉽지 않은 경기였다. 첫 단식에서 윤현덕은 상대의 변칙 플레이에 이기지 못해 첫 세트를 쉽게 내줬다. 2세트에 들어서 안정을 찾고 공격적인 플레이로 세트올을 만들었으나 3세트에서 새로운 볼과 함께 상대가 파워 있는 공격과 서비스를 활용한 공격으로 윤현덕을 괴롭히며 경기가 팽팽하게 진행되던 순간 윤현덕이 근육 경련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최선을 다했지만 아쉽게 패했다.
두 번째 단식 주자인 장윤석은 호주의 쿠퍼 화이트의 서비스를 활용한 전술과 공격을 잘 막아 냈으나 중요한 순간에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 당하며 첫 세트를 내주었고 2세트 초반 리드할 수 있는 상황에서 집중력이 떨어지며 브레이크 당하며 경기가 마무리되었다.” 고 말하며 아쉬움으로 인터뷰를 마쳤다.
한국 대표팀은 8강전 패배로 5~8위 순위 결정전으로 밀리며 12일 대만과 경기를 갖는다.
 
1단식의 윤현덕과 호주의 필립 루크 세쿠릭
 
2단식의 쿠퍼 화이트(호주)와 장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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