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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어 페드컵] 조별리그 2연승 질주
2019-04-17  

1단식에서 승리를 거둔 한형주
 
태국 방콕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주니어 페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최종예선에 참가하고 있는 여자주니어 대표팀이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복병 스리랑카를 물리치고 8강 본선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다.
16일 열린 대회 이틀째 예선 D조 스리랑카와의 경기에서 한형주(수원여고)가 1번 단식 선수로 출전해 안젤리카 쿠레라(스리랑카)를 2시간의 접전 끝에 7-5, 7-6(2)으로 이기고 기선을 제압했고, 2번 단식에 출전한 정보영(안동여고)이 네야라 위라완세(스리랑카)를 6-4, 6-3으로 이기며 종합전적 2-0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후 벌어진 복식에서도 권지민(중앙여고), 한형주가 호흡을 맞춰 스리랑카의 안젤리카쿠레와, 네야라 위라완세조를 6-1, 6-1로 이기고 본선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다. 경기를 마친 최준철 감독은 “1단식에 투입한 한형주가 위기를 잘 극복하며 1세트를 가져왔고, 어려웠지만 두 번째 세트에서도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 것이 주효해 첫 번째 단식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2단식에서는 정보영이 경기 초반 상대의 힘 있는 공격에 주춤했으나 중반이 넘어가면서 자신의 페이스대로 공격력을 잘 살려 승리를 확정 지을 수 있었다.”라고 경기를 평가했다.
 
2단식에서 좋은 경기를 펼친 정보영
 
전날 카자흐스탄과 마지막 3복식 매치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스리랑카를 물리친 대표팀은 17일 예선 최종전인 카자흐스탄과의 경기에서 승리하여 조 1위를 차지하게 되면 다른 조의 2위와 주니어 데이비스컵 파이널 진출권을 놓고 경쟁하게 되므로 내일 경기가 우리 대표팀에게는 아주 중요한 일전이 아닐 수 없게 됐다.
카자흐스탄 대표팀에는 주니어 랭킹 219위를 기록하고 있는 옐리자베타 카를로바, 마리야 시니치냐(주니어 랭킹 534위)가 있어 우리 대표팀과 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
 
1단식의 한형주와 ANJALIKA KURERA
 
2단식의 정보영과 NEYARA WEERAWANSE
 
3복식의 ANJALIKA KURERA, NEYARA WEERAWANSE와 한형주, 권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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